안녕하세요 현직자멘토 우아앗잇입니다
오늘은 가장 졸린 시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저는 세 번의 졸림 타임이 온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침에 비몽사몽하면서
점심에 점심 먹고 나서
저녁에 저녁 먹고 나서
특히 여름에는 밥먹으러 밖에 나갔다가 땀 뻘뻘 흘리고 들어오면 시원해서
겨울에는 추워서 따뜻한 거 먹고 들어왔더니 히터 빵빵해서
어쨋든 하기 싫은 거 하는데 사시사철 졸린 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선
1. 푹자기!!
그냥 11시부터 잤습니다 핸드폰하고싶어도 그냥 잤어요
전 하루에 8시간 정도 자도 잠이 오는 잠만보이기 때문에..... 11시 취침 7시 기상 해서 8시간은 못해도 자려고 했습니다
2. 아침먹기
아침은 졸린 시간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씹을거리로 먹었어요
미리 먹으면 더 졸리고, 든든하게 먹으면 더졸려서
냄새도 안 나고 좀 씹을 수 잇는 견과류나 과일, 빵.. 이런 애들로 준비해서 졸릴 때마다 먹었어요
씹으면 잠이 좀 깨거든요!!
그래서 번외로 신맛이 나는 젤리 같은 간식도 준비해 두었어요! 아이셔 같이 신 놈들을 준비해두었다가 넘 졸리면 하나씩 씹었습니다!
3. 그냥 졸기
그러다가도 넘 졸리면 그냥 졸았어요
대신 스마트워치로 10분 정도 알람 맞추고, 푹자지 않게 그냥 앉아서 (엎드리지 않음) 졸았어요
그럭다가 확 깨는 경우도 있고, 또 저는 관리형 독서실을 다녔기 때문에 조교가 깨워주기도 했어서 그냥 졸았던 적도 있습니다.
4. 밥 적게 먹기
밥먹고 졸린 경우를 대비해서 밥은 항상 한그릇을 다 먹지 않앗어요
어차피 소화도 잘 안 되고 졸리기도 해서 반그릇 정도만 먹었습니다
5. 밥 먹은 뒤 시간에는 내가 좋아하는 과목 공부하기
안 그래도 졸린데.. 제가 싫어하는 과목으로 공부하면 더 짜증나고 졸리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국어를 좋아했는데, 졸린 시간대엔 항상 국어 과목을 공부햇어요
전 문학 비문학 읽는 걸 좋아해서 글감을 읽다보면 잠도 깨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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