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죄책감 없이 쉬는 기준
26.01.08 11:26
조회수 37
안녕하세요 현직자 멘토 우아앗잇입니다

오늘은 죄책감 없이 쉬는 기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수험기간에는 사실 공부를 안 하면.. 아니 사실 공부를 하고 있어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을텐데 하며 죄책감을 갖게 되는
죄책감 시즌이잖아요.,.,., 매일매일이 잘못한 것 같은 그런
그렇지만 사람이 쉬기도 하면서 해야 공부도 더 잘 되고 그런 법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하루는 무조건 쉬는 날을 만들었어요
이날은 쉬어도 나 스스로를 탓하지 않고 불안해 하지도 않고 그런 날이에여
충전의 시간.. 이라는 이름으로 그냥 하루는 아예 공부 안 하고 쉬었습니다
주로 일요일에 쉬었고, 남들처럼 놀러도 다니고 데이트도 했어여
대신 6일간은ㅇ 정말 열심히 그 하루를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들쭉날쭉 쉬지 않고, 정해진 날만 하루, 또 남은 6일동안 열심히 하면
죄책감 느끼지 않고, 일주일을 열심히 살았다는 보상 그리고 다음주를 더 열심히 해낼 수 있다는 원동력으로
쉼을 이용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도 잘 쉬는 것까지가 공부의 완성임을 잊지 마시고!! 적당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0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