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쉴 때 죄책감이 느껴진다고?
수험생들은 쉴 때도 괜히 죄책감이 들고 불편하실 것 같아요.
저 역시 그랬답니다!
죄책감없이 쉴 때 편히 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확실한 나만의 기준과 법칙이 있으셔야 합니다.
✅일주일 중 하루정도 휴식요일과 시간 정하기
일주일 통으로 달리는 것보다는 휴일 요일과 시간을 정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7일을 쭉 달리다보면 컨디션 조절 실패로 오래 못 달리고 더 몸이 안 좋아져 공부를 하지 못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면 월-토는 공부하고 일요일은 쉬는 요일로 잡아서 그 일요일은 푹 자거나 친구를 만나도 내가 정한 휴식시간이므로 죄책감없이 쉴 수 있을 거예요.
✅아플 때는 쉬기
심각하게 아플 때가 있죠? 독감, 장염 등등 그럴때는 오히려 공부하게 되면 더 증세가 악화되어서 오래 아프게 될 수가 있습니다.
아플 때에는 푹 쉬고, ‘아플 때 쉬는 건 빨리 컨디션을 올려서 더 오래 공부하기 위함이야.’ 하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플 때만큼은 죄책감없이 푹 쉬세요!!
오늘도 저의 글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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