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죄책감 안느끼기 !
일단 쉬면서 하나 안쉬면서 하나 머리에 들어오는 양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서 봤는데 운동은 하다가 쉬는게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왜 공부는 쉬면 죄책감을 느끼냐고 쉬어야 또 나중에 하는거라고 쭉 달려도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는 말을 듣고 맞는 말인거 같아서 저도 잘 쉬면서 공부했어요
일단 주 1회는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놀러갔습니다
물론 시험 2달전부터는 반나절만 쉬는걸로 바꿔줬어요 !
그래도 그렇게 쉬니까 그날만을 바라보면서 평일에도 아 주말에 이거해야지 저거해야지하면서 참아지고 하루 푹 쉬고오면 확실히 머리가 상큼해지는 기분이라 좀 더 집중이 잘됐던거 같아요
그리고 그날일때는 또 반만하고 쉬었습니다 통증 제일 심한날에는 앉아있어도 공부가 하나도 안되더라구요
차라리 푹 쉬고 내일 빡시게 하자해서 쉴때는 확실히 쉬었어요
대신 어디 놀러가거나 체력적으로 힘들게 놀면 다음날 너무 힘드니까 뒹굴뒹굴 쉬면서 맛집탐방위주로 휴일을 즐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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