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죄책감 없는 하우 만들기
26.01.0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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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수험생활 중 "죄책감 없이 쉬는 기준"은 어떻게 정했나요?


1시간도 공부 안한 날도 있었고, 4시간만 공부한 날도 많았습니다. 이럴 때 가장 죄책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죄책감없이 쉬는 기준을 "순공8시간"으로 잡았습니다.
공부를 8시간 했다면 이후엔 완전 자유롭게 쉬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고 쉬니 맘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쉴 때는 잠을 자거나 ott를 봤습니다.
신기하게도 순공 8시간을 채우면 의욕이 더 생겨서 공부를 더 한 날도 많았습니다. '내일 공부할 거 더 공부해야지' '기출을 10문제만 더 풀고  잘까?'하면서 누워서 공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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