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팁
맞혀야할 문제, 틀려도 되는문제 기준 방법 (공시는 맞맞틀틀)
저는 시험지 받기 전에 멍때리는게 아니라
머릿속에서 1) 어떻게 풀지 시뮬레이션을 계속 돌리고
2) 반드시 나올 문제를 계속 생각했으며
3) 찍을 문제도 생각했습니다.
반드시 나올 문제는 => 시험지 받자마자 걔네먼저 풀었습니다.
예시로는 한국사 지역사, 인물사, 고대파트 몇문제 뭐가 나올거다, 삼국시대 뭐가 나올거다, 고려 뭐가 나올거다,
조선, 일제강점기, 근대현대사 뭐가 나올지 머릿속에 뽑아놓은 20문제가 거의 다 나왔습니다.
그래서 먼저 풀었습니다.
그리고 행정학은 1단원부터 가장 많이 나오는것부터 머릿속에서 기억하고 있는것을 풀었고
불의타는 찍기로 버렸습니다.
그리고 행정법은 헷갈리는거 빼고는 부정발문 (~이 아닌것은?) 풀고 긍정발문 풀었습니다.
권규호쌤이 맨날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맞맞틀틀
맞아야 하는것은 맞아야하고
틀리라고 내는건 틀려라
저는 이 말을 믿었습니다.
맞아야하는것은 이미 내가 시험지 받기전에 나올거라고 생각하는 문제고
틀릴것은 내 머릿속에 이미 찍고 버리겠다고 한 영역입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은
버릴건 과감하게 제발 버려라 라는것입니다.
이게 정말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머릿속에서 1) 어떻게 풀지 시뮬레이션을 계속 돌리고
2) 반드시 나올 문제를 계속 생각했으며
3) 찍을 문제도 생각했습니다.
반드시 나올 문제는 => 시험지 받자마자 걔네먼저 풀었습니다.
예시로는 한국사 지역사, 인물사, 고대파트 몇문제 뭐가 나올거다, 삼국시대 뭐가 나올거다, 고려 뭐가 나올거다,
조선, 일제강점기, 근대현대사 뭐가 나올지 머릿속에 뽑아놓은 20문제가 거의 다 나왔습니다.
그래서 먼저 풀었습니다.
그리고 행정학은 1단원부터 가장 많이 나오는것부터 머릿속에서 기억하고 있는것을 풀었고
불의타는 찍기로 버렸습니다.
그리고 행정법은 헷갈리는거 빼고는 부정발문 (~이 아닌것은?) 풀고 긍정발문 풀었습니다.
권규호쌤이 맨날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맞맞틀틀
맞아야 하는것은 맞아야하고
틀리라고 내는건 틀려라
저는 이 말을 믿었습니다.
맞아야하는것은 이미 내가 시험지 받기전에 나올거라고 생각하는 문제고
틀릴것은 내 머릿속에 이미 찍고 버리겠다고 한 영역입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은
버릴건 과감하게 제발 버려라 라는것입니다.
이게 정말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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