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Q] ‘나는 재능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어떻게 넘겼나요?
26.01.13 23:59
조회수 64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나루입니다.

저는 암기에 약했는데요.
암기가 약해서 이과를 선택했을 정도에요.
특히 영단어 암기는 중학교 때부터 많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영단어 암기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도 손에서 펜을 놓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내가 시험을 보기로 했으니까 공부를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암기가 약하니까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자주 들여다보면서 친숙해지기위해 더 노력했을 뿐입니다.

누구에게나 부족한 부분이 있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 부족은 합격에 아무 문제도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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