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Q] 당시에는 불안했지만, 지금 보니 전혀 문제 아니었던 것은?
26.01.16 23:52
조회수 84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나루입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는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낮게 나왔을 때가 제일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공단기 학원에서 진행하는 11월 모의고사를 본 적이 있는데요.
한국사를 15점 맞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른 제가 진입을 늦게 해서 한국사에 대한 준비가 덜 되어있던 상태였지만,
점수 및 등수로 저의 상태를 확인하니 아찔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너무 당황할 필요가 없었다고 느껴집니다.
모의고사는 그때의 나의 수준을 나타낼 뿐,
저의 합격여부는 4월에 있는 본시험에 달린 거니까요.
 
이번 주 일요일에 공단기 1월 모의고사가 있죠?
지금까지의 노력이 빛을 발하길 바라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점수가 안고 힘들어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하신 걸 체크하는 시험이자 본시험을 대비하여 연습하는 용도일 뿐이니까요.
여기서 약점을 찾아서 보완하는거야말로 모의고사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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