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불안하지만 내 소신껏 끝까지 밀고 나가자!
오늘은 불안하지만 끝까지 밀고 간 저의 선택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행정학
사실 인생은 수 많은 선택의 기로에 있잖아요. 수험도 그렇고요.
저는 다섯과목 중 행정학을 가장 힘들어했어요.
여러가지 방황하던 중에 공단기에서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게 됐고, 강의를 들어보니 잘 맞아서 계속 듣게 되었어요.
스타일은 잘 맞았지만, 다시 새로 교재를 인쇄하고 후기가 없다보니 들으면서 불안감이 생기기도 했어요.
하지만 끝까지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행정학의 흐름을 잡았고 결국 합격에 안정적인 점수를 맞았답니다!
✅수험생 여러분께 해 주고 싶은 말
어떤 선생님 강의를 들을까? 이 분은 별로라더라 이 교재가 좋다더라.. 등등 수험하면서 여러 의견들을 많이 접하게 될 거예요.
의견을 듣고 참고하되 그 의견이 주가 되지 않게 하시고 여러분이 생각하신 방향대로 쭉 밀고 나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합격에는 정해진 공식처럼 한 가지 방향만 있는 건 아닙니다. 여러가지 방향이 있으니 내 소신대로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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