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불안했지만 끝까지 밀고나간 선택
26.01.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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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시하기 전 직렬을 바꿀까 엄청 고민 많이 했어요.
교행이 국가직의 경우 합격 가능성이 매우 낮고 지방직은 티오가 줄어들 수 있다는 소식에 교행을 계속 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엄청 많았습니다.

그래서 출관이나 일행으로 직렬을 바꾸거나 6과목을 공부할까라는 고민을 엄청 많이했지만 저는 학교나 교육청에서 일하는 것이 목표였기에 그냥 밀고나갔어요.

국가직은 어차피 기대 안했어서 티오보고 크게 좌절하지 않았지만 지방직 티오가 엄청 감소해서 티오 나온날부터 며칠동안은 계속 울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운다고 바뀌는건 없기에 초고득점으로 합격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날부터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국,지 2관왕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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