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불안했지만 밀고 갔던 선택
26.01.19 23:26
조회수 59
안녕하세요!
저는 공통과목이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국어하고 영어는 매일 문제를 조금씩 푸는 것 외에는 따로 강의를 듣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점이 좀 불안하기는 했지만, 이 선택으로 회계와 세법에 좀 더 집중을 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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