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x됐다.. 재시다..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선방했던 과목
26.01.21 10:03
조회수 103
안녕하세요 현직자멘토 우아앗잇입니다.

저는 교육학이라는 과목 때문에 75점이 나와서 면접에서 탈락도 해 보고
제일 시간도 많이 들였지만
항상 점수도 제일 안 나와서 힘들었었는데요
학자도 모르겠고 법령도 헷갈려서 
시험을 칠 때 법령 연속 두 문제, 생전 처음 들어보는 생면부지의 학자(크로스...)
등으로 시험이 끝나자마자
x됐다... 1년 더해야한다.. 이런 생각이 들 만큼 50점도 긴가민가한 마음으로
채점을 시작했었는데요
의외로 세 문제만 틀려서 점수칸이 넉넉하게 합격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모르겠어도 의외로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경험을 했던 순간이에요
여러분들도 길을 잘못가고 있다거나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
그래도 한 번 쭉 가보세요
의외로 옳은 방향일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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