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체감난이도와 실제 점수가 달랐던 과목
26.01.21 20:04
조회수 37
저는 국어가 체감난이도와 실제 점수가 달랐어요.
국가직,지방직 모두 국어 풀면서 너무 어렵다고 느껴졌고 80점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문제 풀었던 것 같아요.
근데 실제로 채점해보니 국,지 모두 100점이었어요.

아무래도 맨 처음 과목으로 국어를 풀다보니 너무 긴장해서 지문이 제대로 읽히지 않았던게 원인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모의고사 풀 때부터 지문이 안읽히면 과감히 넘어가고 맨 마지막에 검토하면서 다시 푸는 연습을 했어요.
이렇게 하면 계속 고민하는 것보다 시간도 절약되고 나중에 긴장이 풀리고 다시 풀었을 때 쉽게 답이 보이는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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