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선생님과 교재를 바꾸지 않은 이유
26.01.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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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다보면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교재와 선생님을 바꾸게 되는 경우가 많죠.

저도 ’행정학‘ 과목은 잘 맞지 않아서 여러번 바꾸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그 나머지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은 바꾸지 않고 수험 초반부터 합격때까지 쭉 한 선생님과 그 선생니의 교재로 공부했습니다.

 

✅국어

저는 공단기의 ㄱㄱㅎ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큰 장점은 효율성이었습니다. 남들보다 적은 시간을 들이지만, 효과는 확실한! 그렇다고 설렁설렁 가르치시거나 정말 말 그대로 적은 시간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수험에 필요한 것들만 가르치셔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은 점이 좋았어요.

추가로 저는 국어 100점을 맞았답니다.

 

✅영어

저는 ㅅㅇㅊ선생님을 들었는데, 강의 스타일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파워j답게 선생님만의 틀을 정해서 독해스킬과 영어 노하우들을 알려주시는데 그 부분이 와닿았고 실제로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영어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한국사

왜 한국사는 ㅁㄷㄱ 선생님이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단순한 두문자 암기가 아닌 선생님 스스로 스토리를 만들어서 수험생들이 좀 더 편하게 외울 수 있도록 해주시고 휘발성이 되지 않도록 여러 번 반복해주시는 점이 좋았어요.

그래서 쭉 선생님 커리를 듣고 교재를 보며 공부했었습니다.

 

✅행정법

처음 들었던 과목이 ㅂㅈㅊ 선생님이었는데, 생소한 행정법 단어와 지식을 쉽게 설명해주시는 점이 저는 좋고 잘 맞아서 쭉 선생님 강의를 듣고 교재를 선택했습니다.

또 점수도 안정적으로 잘 나와서 더욱 선생님과 잘 맞다고 생각이 들었어어요.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

공부를 하면서 혹은 모의고사를 풀면서 내가 배우지 못한 이론이 나오면 걱정이 되죠.

‘다른 선생님 것도 들어야하나?’ ‘이 부분 너무 어려운데 시험대비를 위해 이 교재 저 교재 찾아서 공부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 거예요.

걱정하지마시고 내가 듣는 선생님이 나랑 잘 맞다고 생각이 들면 선생님 교재 및 기출을 믿고 지금처럼 쭉 공부해나가시면 됩니다.

오히려 여러 교재를 접하면 자신이 세워놨던, 정립해왔던 체계가 무너져 더 혼란을 느낄 겁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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