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시험이 얼마 남지않았을때: 내가 잘 아는 내용 특강을 활용
26.01.26 12:29
조회수 63
[Q.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나온 특강이나 새 강의 내용을, 시간 많이 쓰지 않고 흡수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정리하셨나요?]

1. 모르는 내용이 대부분인 특강은 듣지 않는다

법령특강?을 꼭 들으라고 하는 강사님이 있었는데, 책도 무료로 주길래 1강을 틀었음

내가 꾸준히 공부해왔지만 법령특강을 보니 모르는 내용이 90% 였었음

강의 듣는 물리적인 시간과 내가 받아들이는 시간이 꽤 많이 든다고 판단해 듣지 않았고, 해당과목에서 특강을 듣지않아도 고득점을 받음

시험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때는 이런 새로운 내용이 많은 부분은 기존 지식마저 흔든다고 생각함
그래서 이런 새로운 내용의 특강은 과감하게 듣는 걸 포기해도 될 것 같음


2. 특별파트 특강은 들으면서 내 식대로 정리하면서 듣는다

내가 말하는 특별파트 강의라는건 예를 들면
- 한국사: 근현대 인물 위주로 정리하는 특강, 지역사 특강, 유네스코 특강
- 행정법: 숫자특강

등등 기본서에서도 자주 많이 다루고 나도 자주 접했지만 암기가 부족할 수도 있는 특강을 이야기함

이런 특강들은 슥 지나간 부분들을 모아주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음

그래서 내용도 중요한데 암기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을 좀 투자하더라도 내 방식으로 다시 정리를 하고 요약을 해서 마지막 시험 직전까지 들고갈 수 있을 정도로 만드는 걸 추천함


3. 내용요약 특강은 반복해서 강의자료를 보면서 모르는 부분을 압축시킨다

내용을 계속 반복해서 정리하고 요약해주는 특강이 있었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음
예를 들면 민준호 1/4 특강 등이 있음

강의 듣는 것도 좋은데, 시간을 정말 줄여야겠다 하는 경우에는 강의자료만 반복해서 보는것도 좋았음

나는 강의자료만 뽑아서 반복해서 보고 내가 약한 부분과 잘 모르는 부분만 인강을 보고 필기함

그리고 그것도 여러번 보면서 모르는 내용을 형광펜 쌓아서, 막판에 진하게 표시한 부분만 보고 들어갔었음

요약 강의는 내가 거의 다 아는 내용이지만, 그 중에서도 강사가 제일 중요하다고 마지막으로 언급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가장 기초는 요약서 8421이고, 추가로 특강자료 돌려보기를 하면 좋을 것 같음
댓글 0
목록

목록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