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모의고사 공부
모의고사 복습은 전부 다시 보지는 않았고,
시간 대비 효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먼저 틀린 문제 맞았지만 헷갈렸던 문제만 표시해두고,
왜 틀렸는지보다 내가 어디서 판단을 잘못했는지
개념을 애매하게 알고 있던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위주로 짚었습니다.
해설 강의는 모든 문제를 다 듣기보다는,
혼자 봐도 이해가 안 되거나
접근 방식이 낯선 문제만 골라서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오답을 따로 옮겨 적기보다는
기존에 보던 노트나 교재에 짧게 한 줄 메모만 추가해서
다음 모의고사 전에 다시 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복습을 길게 끌기보다는
다음에 같은 실수 안 하기에 초점을 두는 게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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