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안전지원 vs 소신지원
26.02.04 17:54
조회수 39
저는 재시생이었기에 또 떨어지면 안된다는 생각이 너무 강했어요.
그래서 무조건 안전지원을 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서울시가 43명으로 티오가 너무 적었기에 너무 모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운이 좋게도 국가직에 최종합격까지 하게 되었고 덕분에 원래 가고싶었던 서울시를 부담없이 응시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교행은 중복지원 가능했습니다.)

만약 제가 국가직에 붙지 않았더라면 그나마 티오가 많은 경기도로 응시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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