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공부법 전환
26.02.09 22:10
조회수 54
저는 주어진 시간이 한정되어있고 수험 기간이 길지 않았기 때문에 커리큘럼을 한 번 쭉 돌린 다음에는 기본서 회독과 기출 회독보다는 모의고사를 통해 감을 익히고 모고 문풀로 기출 회독을 대체하자는 생각으로 많은 문제를 풀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영어나 한국사 같은 경우에는 시중에 pdf로 나와있는 모의고사들이 많아서 하루에 2개씩 총 20문제를 꾸준히 풀었습니다. 제게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기출 회독과 병행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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