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모의고사는 기출 점검을 위한 도구
26.02.1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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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출을 계속 돌릴지, 모고 비중을 늘릴지 고민될 때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나요?

<간단 답변>
 미기출이나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시험장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시간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모의고사를 통해서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의고사를 보는 주목적은 내가 기출이 어느 부분이 약한지 체크 미기출 중에서 나올법한 부분 정리하는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따라서 모의고사를 주기적으로 푸는 것은 좋지만 결국 본질은 기출입니다.

<과목별 모의고사 활용법>
- 국어, 영어
국영의 경우 작년 출제기조 변화로 인해서 기출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국어, 영어는 모의고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게 좋습니다.
꾸준히 풀다보면 독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 있다면 ( ex) 국어 논리, 영어 문법 등 ) 그 부분을 점검하시면 되겠습니다.

- 한국사
한국사는 기존의 공무원 기출부터, 경찰, 국회직 등 기출이 정말 많습니다. 즉, 새로운게 나올 확률이 극히 적고 기출로 대부분 해결된다는 의미입니다. 모의고사는 새로운 사료 확인 및 기출 점검 차원으로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교육학
교육학은 공부하기 가장 까다로운 과목입니다. 그 이유는 교육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워낙 광범위한데 기출의 역사는 짧다보니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본질은 기출입니다. 최소 80%는 기존 기출과 거의 그대로 출제됩니다. 남은 20%를 위해 모의고사를 활용하면 됩니다. 모의고사를 통해 기출에 미출제된 이론과 이미 출제된 이론이지만 내용을 깊게 내는 문제 등을 간단하게 정리해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결국 미기출 이론은 어렵게보다는 간단하게 나오는 편이기 때문에 너무 깊게 파고들지는 말고 가볍게 이런 이론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시는게 좋습니다.

- 행정법
행정법은 기출을 무한 회독하시면서 모의고사를 통해 전범위를 점검하시면 되겠습니다. 풀면서 기출이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선지나 새로운 판례 등을 확인해서 따로 정리하는 식으로 하시면 좋습니다.

질문은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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