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의고사를 실전처럼 한 번, 오답 위주로 한 번 이렇게 활용했습니다.
처음엔 시간 재고 풀고, 복습할 땐 틀린 이유만 정확히 정리했어요.
문풀은 자신 있는 과목부터 시작했고, 1분 넘게 고민되면 표시하고 넘기는 연습을 했습니다.
모고는 점수보다 약점 찾기용이라고 생각하면 마음도 훨씬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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