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특정유형 약점보완
어느정도 공부 내공이 쌓이다보면 자꾸 틀리는 부분에서 유독 많이 틀리는 것을 발견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런 구멍들을 하나씩 메꿔가는 것이 80, 85 그리고 90이상의 고득점으로 가는 길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반복*숙달이 답입니다. 이 글을 보실 수험생분들도 그것은 정말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 구체적인 방안들에 대해 제가 직접 적용했던 방법들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집중 학습 기간
저는 수험기간 초중반에 행정법의 손실보상, 행정심판/행정소송 구분 그리고 형사소송법의 공판파트에서 어려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이러한 약점을 1~2주일간 매일 반복하여 이해, 암기가 될때까지 한다 라는 목적하에 따로 집중학습기간을 설정하였습니다. 이때에도 다른 과목이나 같은 과목 내 다른 챕터 학습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예를들어 하루에 순공부를 7시간 정도 한다면 2시간은 다른 과목 회독을 하고 5시간은 매일 집중 학습 대상을 회독하는 것입니다. 이때 2시간 공부할 내용의 범위는 간소화 하는 것도 작은 팁입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절대 틀릴일 없는 문제, 충분히 이해가 끝난 개념들은 회독을 생략하고 알긴 아는데 아직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만 읽고, 풀고 하는 것입니다. 집중학습기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해당 내용들이 어렵다면 기간을 연장하기보단 이후 평소처럼 회독하다가 다음달에 다시 학습 기간을 설정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2. 나만의 워크북 제작
내용이 어렵진 않은데 맞추기는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법령상의 숫자 맞추기라든지, 법령상 위원회나 각종 기관의 역할이라든지, 유사판례가 수두룩한 쟁점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기출로 반복숙달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저는 이러한 문제들은 객관식이 아니라 단답형 주관식으로 정답을 맞출 수 있어야 시험 당일에도 완벽대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빈 괄호를 뚫어 직접 쓰거나, 쟁점을 분류하거나 하는 등의 주관식 문제를 직접 만든 워드파일을 그때 그때 프린트하여 연습하였습니다.
3. 시험날 읽을 최종요약 자료
1년 남짓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여전히 쉽지 않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말 완벽에 가까운 공부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수험생분들께 불가피한 한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때문에 시험 당일에 필기구외의 모든 자료, 물건을 집어넣어야하는 순간 직전까지 달달 읽을 최종 요약 자료집이 필요합니다. 오답정리, 명심할 부분, 풀이법등을 시험 직전 가장 신선한 상태로 숙지하고 시험을 보는 것은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1. 집중 학습 기간
저는 수험기간 초중반에 행정법의 손실보상, 행정심판/행정소송 구분 그리고 형사소송법의 공판파트에서 어려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이러한 약점을 1~2주일간 매일 반복하여 이해, 암기가 될때까지 한다 라는 목적하에 따로 집중학습기간을 설정하였습니다. 이때에도 다른 과목이나 같은 과목 내 다른 챕터 학습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예를들어 하루에 순공부를 7시간 정도 한다면 2시간은 다른 과목 회독을 하고 5시간은 매일 집중 학습 대상을 회독하는 것입니다. 이때 2시간 공부할 내용의 범위는 간소화 하는 것도 작은 팁입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절대 틀릴일 없는 문제, 충분히 이해가 끝난 개념들은 회독을 생략하고 알긴 아는데 아직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만 읽고, 풀고 하는 것입니다. 집중학습기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해당 내용들이 어렵다면 기간을 연장하기보단 이후 평소처럼 회독하다가 다음달에 다시 학습 기간을 설정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2. 나만의 워크북 제작
내용이 어렵진 않은데 맞추기는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법령상의 숫자 맞추기라든지, 법령상 위원회나 각종 기관의 역할이라든지, 유사판례가 수두룩한 쟁점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기출로 반복숙달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만, 저는 이러한 문제들은 객관식이 아니라 단답형 주관식으로 정답을 맞출 수 있어야 시험 당일에도 완벽대처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빈 괄호를 뚫어 직접 쓰거나, 쟁점을 분류하거나 하는 등의 주관식 문제를 직접 만든 워드파일을 그때 그때 프린트하여 연습하였습니다.
3. 시험날 읽을 최종요약 자료
1년 남짓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여전히 쉽지 않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말 완벽에 가까운 공부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수험생분들께 불가피한 한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때문에 시험 당일에 필기구외의 모든 자료, 물건을 집어넣어야하는 순간 직전까지 달달 읽을 최종 요약 자료집이 필요합니다. 오답정리, 명심할 부분, 풀이법등을 시험 직전 가장 신선한 상태로 숙지하고 시험을 보는 것은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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