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0부터는 욕심 줄이고, 점수 지키는 공부로 바꿨습니다.
새로운 걸 늘리기보다는 기출·오답·자주 틀리는 파트 위주로 반복했고, 하루 공부량도 “다 할 것”이 아니라 “꼭 맞출 것” 기준으로 정했어요.
특히 안정적인 과목은 하프로 감 유지, 불안한 과목은 취약 단원만 집중 보완했습니다.
이 시기는 양보다 선택과 집중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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