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팁
시험장에 들고갈 것
[Q. 시험장까지 가져갈 최종 정리용으로 남긴 자료는 무엇이었고 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시험장에 내가 만든 정리노트(b5사이즈 20장 정도)와 영어독해 예열문제 이렇게 두 개를 준비해서 가져갔다
(영어독해 예열문제는 심우철 선생님 카페에서 시험 이틀전쯤에 올려주심)
내가 만든 정리노트는 그냥 내가 자주 틀렸던 것들 스크랩도 해놓고 진짜 안외워진다 싶은것들 필기도 해놓고
딱히 형식없이 마구잡이로 모아놓은 것이다.
나는 시험 3달 전쯤부터 만들었던것 같은데, 계속 모르는것만 반복해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많이 됐고 주말에 이거 만들면서 휴식할 수 있어서 나름 보람찼다.
그리고 시험 이주일 전쯤부터 내가 이제 확실히 아는건 좍좍 지워서 마지막의 최종의 최종의 최종만 남겨서 시험장에 들고갈 수 있도록 했다.
나는 안했는데 어떡하지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만약 지금이라도 간단하게 만들고싶다면 단권화 해놓은 요약서애서 표시한 부분들을 타이핑 해서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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