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매일 감 유지
26.02.2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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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통과목이 매일 감 유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국어는 생각보다 나와있는 모의고사가 많지 않아서 국가직 전이나 지방직 전까지 아껴뒀다가 풀기 시작했고, 영어는 처음부터 하프모의고사를 한 개씩 풀다가 중반부터는 다 못 풀고 시험장에 들어갈 것 같아서 2개씩 풀었습니다. 한국사는 기본서와 기출이 끝난 직후부터 2개씩 풀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들인 시간과 분량은 하루에 1시간~2시간 안쪽으로 실전과 같은 문제수만큼 모의고사를 풀고 시간 체크를 한 이후에 오답까지 마무리했었습니다. 언어 과목 중 특히 영어는 매일 감 유지를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정말 많이 풀었고, 한국사도 기출 회독 대신 모의고사로 개념을 회독하고 오답하면서 부족한 점을 메운다는 생각으로 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너무 늦지 않게 그리고 나름의 계획을 세워서 감을 잃지 않도록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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