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불의타 대비는 이렇게(처음 보는 문제, 모르는 문제 대비, 멘탈지키는 방법 등 다양한 꿀팁있어요)
100%로 모든 것을 다 알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90%만 확실히 다 알고 들어가면 합격에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내가 모르면 남들도 모르고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기 때문이에요. 정답률 30%문제는 다 맞히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70~80%은 문제를 다 맞히신다 필기컷은 넘으실 거예요.
오늘은 불의타 대비를 위한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모르는 문제 & 생소한 문제 대비]
1. 기본에 충실하자
이 시기 어려운 이론으로 들어가지 마세요. 내가 기본이 부족하다면 더더욱이요.
베이스가 부족하다고 느껴지신다면 잠시 모의고사는 조금 적게 비중을 잡고 기출회독에 더 투자하세요.
기본이 잘 되어있다면 모르는 문제를 마주쳐도 내가 알고 있는 이론을 끄집어내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습니다.
(기본이 잘 되어있으면 문제 응용력도 올라가요.)
2. 우리 시험은 주관식이 아니라 객관식
객관식 시험의 유일한 장점은 소거법이 가능합니다.
선지 4개 중 3개만 확실히 알아도 답은 고를 수 있습니다. 설령 모르는 선지가 답이어도 나머지 3개 선지가 틀렸다는 것을 분명히 알기에 답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3. 처음 보는 문제는?
내가 알고 있는 기본 이론 지식언어독해능력이 필요해요.
최대한 이론으로 접근하시고, 답이 안나오신다면 한발짝 멀리 보시고 독해 푸시는 것처럼 언어적으로 접근하신다면 실마리가 보일 거예요.
4. 출제들만의 공식을 파악하자(출제스타일 파악)
특히 행정학이나 행정법은 문제를 출제하는 틀이 있어요.
예시)행정학을 예를 들자면 하나의 이론을 소개하고 그에 대한 학자 여려명을 끼워넣되 그 중 한 명의 학자를 다르게 넣어 오답을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A이론을 설명한 학자는 민수 학자, 영수 학자, 철수학자이다. 여기서 철수는 B이론을 설명함.)
이런식으로 문제를 만드는 틀이 있는데 100%다 맞지는 않으나 어느정도 유추한다면 아예 모르는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현명하게 빠져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모르는 문제는 다 찍으므로 이런 틀을 안다면 그냥 찍는 것보다 더 높은 확률로 정답을 맞힐 수 있을 거예요.
생소한 문제는 행정학에서 많이 보이는데 ...
저는 ㅇㅅㅎ 선생님의 기적의 찍기, 숫자 특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멘탈관리법]
나도 모르면 너도 모른다라는 마인드로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마세요.
당황하면 평정심을 잃어 아는 문제도 맞히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러 대비법을 미리 연습해놓고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응 올게 왔구나. 여러 대비법이 있으니 괜찮아. 그리고 이 문제 틀려도 나머지 문제들 다 맞으니 괜찮아.' 라는 생각을 가지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걸리기 쉬우니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남은 시간들도 힘내시길 바랄게요!
90%만 확실히 다 알고 들어가면 합격에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내가 모르면 남들도 모르고 내가 어려우면 남들도 어렵기 때문이에요. 정답률 30%문제는 다 맞히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70~80%은 문제를 다 맞히신다 필기컷은 넘으실 거예요.
오늘은 불의타 대비를 위한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모르는 문제 & 생소한 문제 대비]
1. 기본에 충실하자
이 시기 어려운 이론으로 들어가지 마세요. 내가 기본이 부족하다면 더더욱이요.
베이스가 부족하다고 느껴지신다면 잠시 모의고사는 조금 적게 비중을 잡고 기출회독에 더 투자하세요.
기본이 잘 되어있다면 모르는 문제를 마주쳐도 내가 알고 있는 이론을 끄집어내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습니다.
(기본이 잘 되어있으면 문제 응용력도 올라가요.)
2. 우리 시험은 주관식이 아니라 객관식
객관식 시험의 유일한 장점은 소거법이 가능합니다.
선지 4개 중 3개만 확실히 알아도 답은 고를 수 있습니다. 설령 모르는 선지가 답이어도 나머지 3개 선지가 틀렸다는 것을 분명히 알기에 답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3. 처음 보는 문제는?
내가 알고 있는 기본 이론 지식언어독해능력이 필요해요.
최대한 이론으로 접근하시고, 답이 안나오신다면 한발짝 멀리 보시고 독해 푸시는 것처럼 언어적으로 접근하신다면 실마리가 보일 거예요.
4. 출제들만의 공식을 파악하자(출제스타일 파악)
특히 행정학이나 행정법은 문제를 출제하는 틀이 있어요.
예시)행정학을 예를 들자면 하나의 이론을 소개하고 그에 대한 학자 여려명을 끼워넣되 그 중 한 명의 학자를 다르게 넣어 오답을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A이론을 설명한 학자는 민수 학자, 영수 학자, 철수학자이다. 여기서 철수는 B이론을 설명함.)
이런식으로 문제를 만드는 틀이 있는데 100%다 맞지는 않으나 어느정도 유추한다면 아예 모르는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현명하게 빠져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모르는 문제는 다 찍으므로 이런 틀을 안다면 그냥 찍는 것보다 더 높은 확률로 정답을 맞힐 수 있을 거예요.
생소한 문제는 행정학에서 많이 보이는데 ...
저는 ㅇㅅㅎ 선생님의 기적의 찍기, 숫자 특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멘탈관리법]
나도 모르면 너도 모른다라는 마인드로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마세요.
당황하면 평정심을 잃어 아는 문제도 맞히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러 대비법을 미리 연습해놓고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응 올게 왔구나. 여러 대비법이 있으니 괜찮아. 그리고 이 문제 틀려도 나머지 문제들 다 맞으니 괜찮아.' 라는 생각을 가지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걸리기 쉬우니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남은 시간들도 힘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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