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고민되는 선지, 헷갈리는 선지가 있나요?
26.03.11 19:27
조회수 74
문제를 풀 때 명확하게 답이 보여서 바로 답을 체크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죠.
선지 4개중 2개는 답이 아닌 걸 확실히 알았는데 나머지 2개에서 고민이 되어 답을 쉽게 못 고르지는 않나요? 
저도 공부를 할 때 문제를 풀면서 고민이 될 때, 헷갈릴 때가 많았습니다. 

오늘은 헷갈리는 선지, 고민되는 선지에 대한 저의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1️⃣소거법
4개 중 3개는 확실히 알거나 4개중 1개는 확실히 알 때 답은 고를 수 있습니다.
나머지 3개 선지는 모르는데 1개의 선지는 확실히 알면, 또 그 1개의 선지가 답이면 답 고르는 데 망설이지 말고 바로 답을 고르세요. 
내가 확실히 아는 것은 제외하고 모르는 것은 소거로 모르는 문제를 대응하면 됩니다. 

2️⃣지식 최대 활용
내가 알고 있는 지식, 이론 등 배웠던 개념을 떠올려 최대한 응용하는 겁니다.
모르는 문제지만, 문제를 읽다보면 아는 개념이 나올 거예요. 내가 아는 이론 수준을 최대한 끌어내어서 스스로 인과관계를 따지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3️⃣과감히 찍기
모르는 문제 하나에 너무 오래 머무르면 나머지 문제들을 못 풀 수 있습니다. 
내가 모르면 남들도 모를 확률이 높으니, 모르는 한 문제에 너무 매달리지 마시고 세모 표시를 체크해 놓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세요. 그리고 문제를 다 푼 후, 시간이 남으면 다시 그 문제를 읽어봐서 답을 찾으세요. 2번까지 읽어봤는데 고민이 된다면 과감히 찍고 넘어가세요. 이 방법이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여러 번 고심해서 답을 골랐지만 답이 아니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아예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찍어서 시간을 절약하세요!!)

모두 저녁 맛있게 드시고, 남은 시간들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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