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회독의 질을 높이려면 (전공과목)
회차를 거듭할수록 봐야할 내용을 줄여야합니다. 그러려면 과감해질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내용, 문제를 안다고 착각하지는 않아야하기도 합니다.
회독 관리 방법에 대해 제 나름의 방법이나 기준을 공유해보겠습니다.
(다만 저의 경우 국/영/사는 공부하지 않았어서 법학/전공과목 중심으로 이해해주세요)
1. 각 선지가 왜 정답/오답인지 말할 수 있는지가 기준
단순히 문제를 놓고 OX를 맞출 수 있다고 아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지 않아야 합니다.
기출 문제를 거의 그대로 다시 따오는 문제들은 맞추겠지만 조금만 변형이 들어가도 흔들리게 됩니다.
판례의 법리, 학자나 이론의 배경 같은 것까지 세세하게 알 필요까진 없지만,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물어본다는 상황을 상상하여 답을 납득시킬 정도가 되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2. 위의 기준에서 충분히 아는 문제는 다음 회독에서 제외하기
수험생 분 본인만의 표시를 그 문제에 해놓으세요. (저는 X표시 했었습니다)
다음 회독에는 그 문제는 다시 풀지말고 넘기세요. 회독의 질이 높아지려면 아는걸 또 보는 시간을 줄여야합니다.
이미 알고 정말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여도 다시 읽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는 꽤 큰 영향을 줍니다.
각 선지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을 정도면 당분간 안봐도 쉽게 잊어버리지도 않고, 잊었더라도 다시 보면 금방 회복됩니다.
과감하게 다음 회독에서 배제하시되, 점검차원에서 다시 통독하는 기간도 정해주세요. 저는 3회독 간격으로 잡았었습니다.
그때 봤는데 예전에 안다고 했던 문제를 까먹었다면 다시 봐야할 문제로 표시하고,
이런 식으로 다음 번에 봐야할 문제를 줄여나가세요.
3. 최종목표는 시험 전날 하루에 전과목 볼 수 있게
여러 강사분들이 자기만의 회독법 이름을 붙여 알려주시곤 하는데,
결론적으로 시험 전날 전과목을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거의 동일했습니다.
전날까지도 조금 헷갈리거나, 자주 잊어버리거나, 두문자 암기를 따로 해줘야하는
내용들을 추리고 추려서 하루만에 전부 읽고 점검할 수 있도록 줄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반복/숙달로 공부의 초점을 좁혀나가신다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하지만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내용, 문제를 안다고 착각하지는 않아야하기도 합니다.
회독 관리 방법에 대해 제 나름의 방법이나 기준을 공유해보겠습니다.
(다만 저의 경우 국/영/사는 공부하지 않았어서 법학/전공과목 중심으로 이해해주세요)
1. 각 선지가 왜 정답/오답인지 말할 수 있는지가 기준
단순히 문제를 놓고 OX를 맞출 수 있다고 아는 문제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지 않아야 합니다.
기출 문제를 거의 그대로 다시 따오는 문제들은 맞추겠지만 조금만 변형이 들어가도 흔들리게 됩니다.
판례의 법리, 학자나 이론의 배경 같은 것까지 세세하게 알 필요까진 없지만,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물어본다는 상황을 상상하여 답을 납득시킬 정도가 되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2. 위의 기준에서 충분히 아는 문제는 다음 회독에서 제외하기
수험생 분 본인만의 표시를 그 문제에 해놓으세요. (저는 X표시 했었습니다)
다음 회독에는 그 문제는 다시 풀지말고 넘기세요. 회독의 질이 높아지려면 아는걸 또 보는 시간을 줄여야합니다.
이미 알고 정말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여도 다시 읽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는 꽤 큰 영향을 줍니다.
각 선지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을 정도면 당분간 안봐도 쉽게 잊어버리지도 않고, 잊었더라도 다시 보면 금방 회복됩니다.
과감하게 다음 회독에서 배제하시되, 점검차원에서 다시 통독하는 기간도 정해주세요. 저는 3회독 간격으로 잡았었습니다.
그때 봤는데 예전에 안다고 했던 문제를 까먹었다면 다시 봐야할 문제로 표시하고,
이런 식으로 다음 번에 봐야할 문제를 줄여나가세요.
3. 최종목표는 시험 전날 하루에 전과목 볼 수 있게
여러 강사분들이 자기만의 회독법 이름을 붙여 알려주시곤 하는데,
결론적으로 시험 전날 전과목을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거의 동일했습니다.
전날까지도 조금 헷갈리거나, 자주 잊어버리거나, 두문자 암기를 따로 해줘야하는
내용들을 추리고 추려서 하루만에 전부 읽고 점검할 수 있도록 줄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반복/숙달로 공부의 초점을 좁혀나가신다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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