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팁
시험이 코앞이라면, 버릴 문제는 버리는 것도 방법
공부를 갓 시작할때는 기본서까지 통달할 정도로 이론과 판례를 줄줄 꿰는 상상도 했습니다.
약 한달만에 거의 현실성 없고, 그렇게까지 할 필요도 없는 것을 깨닳고는 목표를 기출/최판 정복으로 바꿨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마저도 완벽하게 해내진 못했었네요...ㅎㅎ 시험이 거의 다가왔을땐 버릴 문제는 버렸습니다.
물론 최대한 버리는 문제는 없다는 마인드로 공부해야겠지만, 너무 급박할때 어떤 기준으로 버렸는지 얘기해보겠습니다.
1. 해당 챕터, 해당 내용이 시험에서 몇문제나 나오는지 보기
저의 경우에 교정학이 특히 문제였었는데요. 형사정책파트에서 소년사건 관련 문제들 버리고 시험봤었습니다.
그 부분을 버린 이유는 먼저 25문제 중에 한두문제 나올까하고, 단순 조문암기 문제라서 숙지하기도 버거웠고
무엇보다 교정학 시험의 메인인 형집행법 파트와 혼동되는 조문이 너무 많아서였습니다.
작년에 역시나 소년법 관련 문제는 틀렸어요ㅋㅋ.. 하지만 점수는 92점이 나왔습니다.
출제비중이 확실히 적은 부분이 도저히 암기가 안된다면 쿨하게? 버릴 용기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88~92점 (85~95) 받는데는 생각보다 큰 지장 없는 것 같아요.
2. 중요한 부분이더라도 너무 어렵다면... (최후수단)
그런 일은 되도록 없어야겠지만, 무조건 나오는 파트도 너무 너무 숙지가 안된다면 놓아주세요ㅠ
수능처럼 난이도 따라 배점이 다른 시험도 아니라서 어쨌든 정답 갯수만 최대한 지켜야겠습니다.
그 부분을 잡느라 다른 부분 공부가 지장갈 것 같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형사소송법의 전문증거 부분에서 312조같이 쉬운 부분 빼고는 대충 했었습니다.
다행히 올해 형소법은 전범위 평이한 편이었어서 100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우려했던 어려운 지문 안나왔구요.
공부 제대로 못한 곳에서 최대한 출제 안되기만 바라는 것은 도박이나 다를 바 없어서,
한창 공부할 시험 두달 전 즈음까지는 굳이 버릴 파트 미리 생각하지 않으시도록 당부는 하고자 합니다.
그래도 저 같은 범재들은 열심히 해도 100% 완벽할 수는 없기도 하기에...
시험 한달 전 즈음 이건 너무 지엽인데? 여기 잘 출제 안되는데? 하는 부분을 놓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수험생 분들도 급박한 상황에 우선순위를 설정하는데 제 글이 참고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약 한달만에 거의 현실성 없고, 그렇게까지 할 필요도 없는 것을 깨닳고는 목표를 기출/최판 정복으로 바꿨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마저도 완벽하게 해내진 못했었네요...ㅎㅎ 시험이 거의 다가왔을땐 버릴 문제는 버렸습니다.
물론 최대한 버리는 문제는 없다는 마인드로 공부해야겠지만, 너무 급박할때 어떤 기준으로 버렸는지 얘기해보겠습니다.
1. 해당 챕터, 해당 내용이 시험에서 몇문제나 나오는지 보기
저의 경우에 교정학이 특히 문제였었는데요. 형사정책파트에서 소년사건 관련 문제들 버리고 시험봤었습니다.
그 부분을 버린 이유는 먼저 25문제 중에 한두문제 나올까하고, 단순 조문암기 문제라서 숙지하기도 버거웠고
무엇보다 교정학 시험의 메인인 형집행법 파트와 혼동되는 조문이 너무 많아서였습니다.
작년에 역시나 소년법 관련 문제는 틀렸어요ㅋㅋ.. 하지만 점수는 92점이 나왔습니다.
출제비중이 확실히 적은 부분이 도저히 암기가 안된다면 쿨하게? 버릴 용기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88~92점 (85~95) 받는데는 생각보다 큰 지장 없는 것 같아요.
2. 중요한 부분이더라도 너무 어렵다면... (최후수단)
그런 일은 되도록 없어야겠지만, 무조건 나오는 파트도 너무 너무 숙지가 안된다면 놓아주세요ㅠ
수능처럼 난이도 따라 배점이 다른 시험도 아니라서 어쨌든 정답 갯수만 최대한 지켜야겠습니다.
그 부분을 잡느라 다른 부분 공부가 지장갈 것 같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형사소송법의 전문증거 부분에서 312조같이 쉬운 부분 빼고는 대충 했었습니다.
다행히 올해 형소법은 전범위 평이한 편이었어서 100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우려했던 어려운 지문 안나왔구요.
공부 제대로 못한 곳에서 최대한 출제 안되기만 바라는 것은 도박이나 다를 바 없어서,
한창 공부할 시험 두달 전 즈음까지는 굳이 버릴 파트 미리 생각하지 않으시도록 당부는 하고자 합니다.
그래도 저 같은 범재들은 열심히 해도 100% 완벽할 수는 없기도 하기에...
시험 한달 전 즈음 이건 너무 지엽인데? 여기 잘 출제 안되는데? 하는 부분을 놓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수험생 분들도 급박한 상황에 우선순위를 설정하는데 제 글이 참고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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