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맘시생 자투리시간 활용법
저는 7살, 5살 아이 둘 맘시생이었습니다.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저에게는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1. 기상시간
아이들과 일어나는 시간에 제가 너무 먼저 일어나버리면 아이들도 같이 일어나게 되고 그럼 시간 확보에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아이들과 누워있는 채로(?) 할 수 있는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단어 외우기, 국어(한자, 맞춤법 등) 공부 어플로 한 뒤 시간이 남으면 행정법 기출도 어플로 풀었습니다.
2. 길을 걷거나 아이 하원버스 기다리는 시간
영어단어를 외웠는데 주로 카드 식 테스트를 어플로 했습니다.
3. 식사시간
교육학이나 한국사 교재 등에서 표로 정리 되어 있는 거를 필사로 옮겨서 눈으로 체크했습니다
4. 아이들 재우는 시간
아이들 재우면서 같이 누워있어야 했는데 그때 한쪽 이어폰을 꼽은 채 한국사 강의를 들었습니다.
한국사 강의를 들은 이유는 가볍게 듣는 것으로 복습이 되고 주의 집중을 덜 해도 이해가 되는 과목이었기 때문입니다
기타로는 잘 때 아이들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면 한국사로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습니다ㅎㅎ
육아하며 공부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지만 누구보다 더 간절하기에 육아가 더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불합격하면 내가 쓸데없는데 시간을 쏟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저도 불안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 합격 후 하는 얘기라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 제가 공부에 몰두 했다는 것 자체로 아이들이 많은 것을 느꼈다고 생각합니다.
"커서 엄마처럼 공부할거야" 얘기하기도 하고 공부를 해야한다고 받아들이더라고요.
엄마가 무언가 노력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생각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 공부에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까지 같이 보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1. 기상시간
아이들과 일어나는 시간에 제가 너무 먼저 일어나버리면 아이들도 같이 일어나게 되고 그럼 시간 확보에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아이들과 누워있는 채로(?) 할 수 있는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단어 외우기, 국어(한자, 맞춤법 등) 공부 어플로 한 뒤 시간이 남으면 행정법 기출도 어플로 풀었습니다.
2. 길을 걷거나 아이 하원버스 기다리는 시간
영어단어를 외웠는데 주로 카드 식 테스트를 어플로 했습니다.
3. 식사시간
교육학이나 한국사 교재 등에서 표로 정리 되어 있는 거를 필사로 옮겨서 눈으로 체크했습니다
4. 아이들 재우는 시간
아이들 재우면서 같이 누워있어야 했는데 그때 한쪽 이어폰을 꼽은 채 한국사 강의를 들었습니다.
한국사 강의를 들은 이유는 가볍게 듣는 것으로 복습이 되고 주의 집중을 덜 해도 이해가 되는 과목이었기 때문입니다
기타로는 잘 때 아이들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면 한국사로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습니다ㅎㅎ
육아하며 공부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지만 누구보다 더 간절하기에 육아가 더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불합격하면 내가 쓸데없는데 시간을 쏟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저도 불안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 합격 후 하는 얘기라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 제가 공부에 몰두 했다는 것 자체로 아이들이 많은 것을 느꼈다고 생각합니다.
"커서 엄마처럼 공부할거야" 얘기하기도 하고 공부를 해야한다고 받아들이더라고요.
엄마가 무언가 노력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생각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 공부에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까지 같이 보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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