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점수보다 틀리는 이유가 줄어드는지로 방향이 맞는지 판단했습니다.
같은 문제를 다시 풀었을 때 단순히 맞는 게 아니라 “왜 맞는지, 왜 틀렸는지”가 설명되기 시작하면 공부 방향이 맞다고 느꼈습니다.
또, 모의고사 점수가 조금 흔들리더라도 반복해서 틀리던 유형이 줄어들고 있다면 그 방향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결국 기준은 점수보다 이해와 반복 실수 감소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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