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합격자 TIP]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방법 (1)
25.05.13 17:21
조회수 298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국가직 9급 일반행정직에 최종합격한 합격생입니다.
저는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 공부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4개 정도 있는데, 늦어도 시간나는 대로 틈틈이 올려볼게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방법1
당일 복습


수업을 듣고 하루가 지나기 전에 복습을 하면
수업내용을 기억하기도 쉽고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어떤 부분을 이해하지 못했는지
어떤 부분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모르는 부분을 보완하기 더 쉬웠습니다.


반대로 복습이 밀리게 된다면 
그저 수업 진도 따라가는데 급급해지고 그 날 배웠던 내용이 거의 기억이 안나
다시 처음부터 힘들게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당일 복습이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학원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하루에 두 과목을 현강으로 들었어요.
9시에서 1시까지 공통 과목, 2시에서 6시까지 전공과목 수업을 듣고
7시에서 10시반이나 11시까지 당일 복습을 했었습니다.


당일 복습할 때는 진도 나간 곳까지 알고 있는 부분은
한번만 읽고 넘기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다시 인강으로 돌려보거나
암기가 잘 안되는 부분은 갖고 다니면서 외울 작은 노트에 쓰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또 과목별로 설명을 드리자면 
이론과정에서 행정법은 날개에 있는 ox문제를 풀어보고 틀린 부분은 해당 내용을 찾아 노트에 정리했고
행정학과 한국사는 백지 복습하듯이 그날 배운 내용들을 떠올리면서 공부했었습니다.
또 국어와 영어는 문법을 쓰면서 암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었습니다.


당일 복습은
많은 선생님들께서 강조하셨던 만큼
정말 중요한데 이게 은근 지키기 어렵더라구요.



아무래도 하루에 들어야하는 강의 수도 많고
한 강의 당 수업시간도 상당하다 보니
수업이 끝나고 나면 더 이상 기력이 없었거든요.
게다가 모르는 내용이 많은 날에는
특히 시간 안에 당일 복습을 마무리하는게 어렵더라고요.
그럴 때는 다음날 아침 공부시간까지 써서 복습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최대한 수업 듣고 이틀이 지나지않게 복습을 했던 것 같아요.

 

세 줄 요약
1. 수업을 듣고 하루가 지나기 전에 복습을 하는 걸 추천해요.
2. 복습이 밀리면 수업 진도 따라가는데 급급해져요.
3. 행정법은 OX문제로, 행정학과 한국사는 백지복습으로, 국어와 영어는 쓰면서 암기하는 방법으로 복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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