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합격자 TIP] 사회복지직과 보호직을 병행해 합격! (2)
안녕하세요,
24년 보호직 합격생 고진감래입니다.
지난 번에는 사회복지직과 보호직 병행을 결심하게 된
저의 경험을 들려 드렸었는데요.
오늘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알려드리기 위해
실제 저의 과목별 공부법과 학습 루틴에 대해
이야기 드리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행정법총론
저는 공부를 시작한 23년 1월부터 23년 지방직 시험까지
5과목을 최소 1회독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행정법총론이 저에게 굉장한 고비였습니다.
법을 공부하기에 너무 어렵고 벅차서 입문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과목보다 더 비중을 두고 공부를 했습니다.
행정법총론 공부를 시작했을 때 이론을 들은 후
행정법총론에 쓰이는 단어의 뜻을 알기 위해
검색을 해보고 이해하기 쉽게 적어놨습니다.
예를 들어 행정부는 정부, 임법부는 국회, 사법부는 법원을
맨 첫 장에 적어놓고 시작했습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공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삼권분립에 대해
자세히 몰랐기 때문입니다.
강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가며 눈에 바르고
계속 오답노트를 반복하며 공부하고
선생님께서 카페에 올려주시는 문제와
기출을 번갈아 풀며 공부했습니다.
공시 첫 4개월 동안 행정법총론을 3회독 정도 하니 눈이 트였습니다.
핵심 단어를 보고 빠르게 넘어가는 방법도 익혔기에
재시 때는 기본 강의는 듣지 않고 감을 잃지 않게
문제를 계속 기화팬으로 풀어가며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
영어는 행정법총론과 같이 제가 부족한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다른 과목에 비해 더 투자하여 공부했습니다.
영어는 강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가며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어가 부족함을 느꼈기 때문에
매일 단어를 60개씩 외우고 복습했습니다.
매일 아침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는
하프 모의고사를 풀면서 시작했습니다.
하프 모고를 풀고 나서 틀린 문제만 발췌독을 했고,
틀린 이유를 찾았습니다.
영어 공부에서 중요한 점은
강의를 듣고 끝내기 보다는 한발짝 더 나아가기 위해선
내가 이 문제를 왜 틀렸는지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어&한국사
국어와 한국사는 학생 때 공부한 적이 있어
비교적 자신 있었던 과목이었습니다.
국어는 기본 이론을 듣지 않고,
제가 약했던 국어 문법을 보완하기 위해 발췌독 하며 기출을 풀었습니다.
한국사는 말 그대로 ‘반복과 암기’가 정답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요약노트를 7분할 하여 하루에 한 주제씩 회독했고,
일주일에 요약노트 전체를 회독 했습니다.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고 또 제가 암기 과목은 자신 있었기 때문에,
사회복지학개론 공부는 걱정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상외로 사회복지사 1급 시험과
사회복지학개론 문제 경향이 살짝 달라서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문제를 풀었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은 200문제 중 120문제 이상을 받으면
합격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나 까다로운 문제는
바로 제쳐두고 넘기는 편이었었는데,
공무원 시험은 단 한 문제 차이로 합격이 좌우되기 때문에
이런 습관이 나오지 않도록 고쳤고,
모든 문제를 심혈을 기울여 풀었습니다.
형사정책개론
형사정책개론은 보호직 병행을 결정하며 공부하게 된
처음 접하는 과목이기 떄문에 신경을 썼습니다.
형사정책개론 이론 강의를 듣다 보니 암기 과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두문자를 따며 암기에 열중했습니다.
그리고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OX 문제집을 12회독 했습니다.
어느 과목이던지 OX문제집을 통해 실력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저의 과목별 공부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편에는 멘탈 관리법과 시험 직전 공부계획에 대해
이야기 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4년 보호직 합격생 고진감래입니다.
지난 번에는 사회복지직과 보호직 병행을 결심하게 된
저의 경험을 들려 드렸었는데요.
오늘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알려드리기 위해
실제 저의 과목별 공부법과 학습 루틴에 대해
이야기 드리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행정법총론
저는 공부를 시작한 23년 1월부터 23년 지방직 시험까지
5과목을 최소 1회독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행정법총론이 저에게 굉장한 고비였습니다.
법을 공부하기에 너무 어렵고 벅차서 입문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과목보다 더 비중을 두고 공부를 했습니다.
행정법총론 공부를 시작했을 때 이론을 들은 후
행정법총론에 쓰이는 단어의 뜻을 알기 위해
검색을 해보고 이해하기 쉽게 적어놨습니다.
예를 들어 행정부는 정부, 임법부는 국회, 사법부는 법원을
맨 첫 장에 적어놓고 시작했습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공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삼권분립에 대해
자세히 몰랐기 때문입니다.
강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가며 눈에 바르고
계속 오답노트를 반복하며 공부하고
선생님께서 카페에 올려주시는 문제와
기출을 번갈아 풀며 공부했습니다.
공시 첫 4개월 동안 행정법총론을 3회독 정도 하니 눈이 트였습니다.
핵심 단어를 보고 빠르게 넘어가는 방법도 익혔기에
재시 때는 기본 강의는 듣지 않고 감을 잃지 않게
문제를 계속 기화팬으로 풀어가며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
영어는 행정법총론과 같이 제가 부족한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다른 과목에 비해 더 투자하여 공부했습니다.
영어는 강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가며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어가 부족함을 느꼈기 때문에
매일 단어를 60개씩 외우고 복습했습니다.
매일 아침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는
하프 모의고사를 풀면서 시작했습니다.
하프 모고를 풀고 나서 틀린 문제만 발췌독을 했고,
틀린 이유를 찾았습니다.
영어 공부에서 중요한 점은
강의를 듣고 끝내기 보다는 한발짝 더 나아가기 위해선
내가 이 문제를 왜 틀렸는지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어&한국사
국어와 한국사는 학생 때 공부한 적이 있어
비교적 자신 있었던 과목이었습니다.
국어는 기본 이론을 듣지 않고,
제가 약했던 국어 문법을 보완하기 위해 발췌독 하며 기출을 풀었습니다.
한국사는 말 그대로 ‘반복과 암기’가 정답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요약노트를 7분할 하여 하루에 한 주제씩 회독했고,
일주일에 요약노트 전체를 회독 했습니다.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고 또 제가 암기 과목은 자신 있었기 때문에,
사회복지학개론 공부는 걱정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상외로 사회복지사 1급 시험과
사회복지학개론 문제 경향이 살짝 달라서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문제를 풀었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은 200문제 중 120문제 이상을 받으면
합격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나 까다로운 문제는
바로 제쳐두고 넘기는 편이었었는데,
공무원 시험은 단 한 문제 차이로 합격이 좌우되기 때문에
이런 습관이 나오지 않도록 고쳤고,
모든 문제를 심혈을 기울여 풀었습니다.
형사정책개론
형사정책개론은 보호직 병행을 결정하며 공부하게 된
처음 접하는 과목이기 떄문에 신경을 썼습니다.
형사정책개론 이론 강의를 듣다 보니 암기 과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두문자를 따며 암기에 열중했습니다.
그리고 더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OX 문제집을 12회독 했습니다.
어느 과목이던지 OX문제집을 통해 실력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저의 과목별 공부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편에는 멘탈 관리법과 시험 직전 공부계획에 대해
이야기 드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