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에서 가장 억울한 점이 무엇인가요?
날씨? 교통? 저는 실수였어요.
모르는 것을 틀리면 억울하지는 않지만, 아는 것이지만 실수로 틀리면 정말 억울하더라고요
우리 시험은 한 문제 차이로 불합이 되는 시험이기도해서 그런 것 같아요.
오늘은 이런 실수를 줄이는 여러 팁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문제 잘 체크하기
문제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죠. 틀린 것을 고르시오. 옳은 것을 고르시오 문제가 있는데 꼭 잘 체크하셔야 합니다.
저는 옳은 문제는 '옳은'이라는 단어에 크게 동그라미 표시를 '틀린'은 동그라미 속 체크표시를 해서 두 문제를 가시적으로 보기 쉽게 표시해놓았어요.
이렇게 하니 실수가 줄었습니다.
(특히 한국사, 행정법 문제 조심하세요.)
✅단어 유의
비슷한 단어가 많습니다.
예)고려, 고구려, 비슷한 영어 단어 등
모의고사를 풀 때는 긴장이 안되어 이러한 차이를 분명히 알고 문제를 풀었지만, 시험은 다릅니다.
시험이라는 부담감에 잘 보일 수 있으니 꼭 단어에 유의하고 체크하시길 바랄게요.
✅번호 체크
분명 답은 2번이라고 생각했는데 3번이라고 체크한 적이 있나요?
저는 간혹 있었습니다. 특히 국어나 영어문제를 풀 때 그랬는데, 문제를 체크할 때만큼은 더 신중을 가하여 체크했어요.
✅마킹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마킹연습도 제대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마킹 연습을 하시고, 마킹 하실 때에도 차분히 번호를 잘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꼭 마킹 시간을 남겨놓으시고, 약간은 여유있게 마킹을 하시면 실수하시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 겁니다.
✅긴문장은 끊어보기
문장이 길면 실수하기 딱 좋아요. 조사 쓰임새와 서술어를 잘 확인하시고 끊어 읽으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약간 내려간 기온에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시간들도 파이팅 하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