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합격자 TIP]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방법 (4)
안녕하세요!
2024년 일반행정직 최종합격생입니다!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공부방법
네 번째 글입니다.
만약 이전에 올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방법이 궁금하시다면
1) 당일복습
https://gongsoop.conects.com/board/knowhow_board/view?idx=117677&page8=1
2) 자투리 시간 활용
3) 매일 국어, 영어 모의고사 풀기
https://gongsoop.conects.com/board/knowhow_board/view?idx=117875&page8=1
위의 두 글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공시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기출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들 아실텐데요.
그렇다보니 마지막 주제이기도 하고
중요한 기출문제 회독하는 방법에 대해 적다보니
조금 길어져서
이번 글에서는 문제를 회독하는 방법
다음 글에서는 과목별로 회독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까해요.
공부방법 4-기출문제 회독하는 방법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기로 결심하고
정보를 찾아보면 자주 보이는게 회독수잖아요?
저는 처음에 공부할 때
회독하는 방법이 가장 모호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사람마다 회독의 기준이 달라서
몇 회독을 했는지가 중요하기보다는 회독을 많이 하라는 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외워질 때까지 보라는 뜻인 거 같아요.
그러니 회독에서 중요한 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어딘지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출문제를 풀 때
그 부분을 표시해 놔야 회독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회독 수를 늘리는 게 가능합니다.
예로 들면
일단 저희가 행정학을 제외한 과목들은
대부분 기출강의를 듣기 전에 기출문제를 풀어오는 게 일반적이잖아요.
예습으로 처음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선지 앞에 v표시를 해줍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필기할 부분은
선지 위에 하는 거보다는
문제 밑에 따로 해주는 게 좋아요.
나중에 회독할 때 답이 적혀있는 느낌이라 별로 도움이 안되더라고요.
처음 기출문제를 풀 때 모르는 게 많은 게 정상이니
체크표시가 많다고 너무 좌절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당일 복습을 하면서
다시 한번 더 문제를 풀어줍니다.
복습할 때는 체크표시 위주로 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2회독 때 또 모르는 선지 앞에 체크를 해줍니다.
그리고 1회독때 몰랐던 내용을 안다면 체크표시를 지워줍니다.
복습할 때 두 번 체크된 내용은
이번에 반드시 잡고 넘어가야하기 때문에
단권화할 책에 형광펜으로 표시해줍니다.
그리고 다음 회독 시에도 다시 한번 읽어주면 좋습니다.
이렇게 회독을 반복해줍니다.
그러면 점점 알고 있는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에
체크표시가 지워지는 선지들이 늘어나게 되어
회독속도가 점점 줄어들게 될겁니다.
그리고 시험직전에는
체크된 표시들만 한번 쭉 읽으면서
내가 자주 헷갈렸던 개념이 뭔지
까먹었던 내용이 뭔지 다시 한번 기억하고 갈 수 있었습니다.
세 줄 요약
1. 회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뭘 모르는지 파악하는 것
2. 문제 풀 때 처음은 V표시로 두번째는 W로 표시, 알고 있다면 V를 지우고 체크 되어 있는 것만 계속 회독
3. 두 번 체크(W)된 내용은 단권화 책에 형광펜으로 표시해서 회독을 반복
2024년 일반행정직 최종합격생입니다!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공부방법
네 번째 글입니다.
만약 이전에 올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방법이 궁금하시다면
1) 당일복습
https://gongsoop.conects.com/board/knowhow_board/view?idx=117677&page8=1
2) 자투리 시간 활용
3) 매일 국어, 영어 모의고사 풀기
https://gongsoop.conects.com/board/knowhow_board/view?idx=117875&page8=1
위의 두 글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공시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기출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들 아실텐데요.
그렇다보니 마지막 주제이기도 하고
중요한 기출문제 회독하는 방법에 대해 적다보니
조금 길어져서
이번 글에서는 문제를 회독하는 방법
다음 글에서는 과목별로 회독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까해요.
공부방법 4-기출문제 회독하는 방법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기로 결심하고
정보를 찾아보면 자주 보이는게 회독수잖아요?
저는 처음에 공부할 때
회독하는 방법이 가장 모호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사람마다 회독의 기준이 달라서
몇 회독을 했는지가 중요하기보다는 회독을 많이 하라는 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외워질 때까지 보라는 뜻인 거 같아요.
그러니 회독에서 중요한 건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어딘지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기출문제를 풀 때
그 부분을 표시해 놔야 회독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회독 수를 늘리는 게 가능합니다.
예로 들면
일단 저희가 행정학을 제외한 과목들은
대부분 기출강의를 듣기 전에 기출문제를 풀어오는 게 일반적이잖아요.
예습으로 처음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선지 앞에 v표시를 해줍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필기할 부분은
선지 위에 하는 거보다는
문제 밑에 따로 해주는 게 좋아요.
나중에 회독할 때 답이 적혀있는 느낌이라 별로 도움이 안되더라고요.
처음 기출문제를 풀 때 모르는 게 많은 게 정상이니
체크표시가 많다고 너무 좌절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당일 복습을 하면서
다시 한번 더 문제를 풀어줍니다.
복습할 때는 체크표시 위주로 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2회독 때 또 모르는 선지 앞에 체크를 해줍니다.
그리고 1회독때 몰랐던 내용을 안다면 체크표시를 지워줍니다.
복습할 때 두 번 체크된 내용은
이번에 반드시 잡고 넘어가야하기 때문에
단권화할 책에 형광펜으로 표시해줍니다.
그리고 다음 회독 시에도 다시 한번 읽어주면 좋습니다.
이렇게 회독을 반복해줍니다.
그러면 점점 알고 있는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에
체크표시가 지워지는 선지들이 늘어나게 되어
회독속도가 점점 줄어들게 될겁니다.
그리고 시험직전에는
체크된 표시들만 한번 쭉 읽으면서
내가 자주 헷갈렸던 개념이 뭔지
까먹었던 내용이 뭔지 다시 한번 기억하고 갈 수 있었습니다.
세 줄 요약
1. 회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뭘 모르는지 파악하는 것
2. 문제 풀 때 처음은 V표시로 두번째는 W로 표시, 알고 있다면 V를 지우고 체크 되어 있는 것만 계속 회독
3. 두 번 체크(W)된 내용은 단권화 책에 형광펜으로 표시해서 회독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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