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합격자 TIP]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방법 (5)
안녕하세요!
2024년 일반행정직 최종합격생입니다.
제가 생각한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공부방법 마지막 글인데요.
그 동안 올렸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방법이 궁금하시다면
1) 당일복습
https://gongsoop.conects.com/board/knowhow_board/view?idx=117677
2) 자투리 시간 활용
3) 매일 국어, 영어 모의고사 풀기
https://gongsoop.conects.com/board/knowhow_board/view?idx=117875
4) 기출문제 회독
https://gongsoop.conects.com/board/knowhow_board/view?idx=117970
그럼 마지막 글 시작해볼게요!
공부방법 5- 과목별 기출문제 회독하는 방법
전 글에서 기출문제를 회독할 때 어떤 게 중요한지,
내가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
어떻게 기출문제를 풀고, 회독했는지 말씀드렸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과목별로 어떻게 기출문제를 회독하는 방법이 달랐는지 정리해볼까해요.
행정법 기출 1회독에서는
앞서 작성했던 글처럼 문제 회독을 헀는데요.
2회독부터는 헷갈리는 개념들을 한 곳에 정리하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단권화하고 있던 핵심집약에 필기를 하기에는 공간도 없고
내용이 너무 길어서 핸드폰으로 텍스트추출해서 노트에 정리했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헷갈리는 내용들이 어느정도 정리도 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볼 수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행정법에서 저처럼 개념이나 판례들이 서로 헷갈리는게 많으신 분들이 있다면 추천드릴게요!
저는 이런 회독방법을
보통 행정법과 행정학에 사용해서 기출문제집만 3,4회독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행정학은 좀 다른 게 선생님께서 강의 전에 기출문제를 풀어오라고 하시지 않거든요?
행정학은 복습이 더 중요한 과목이라 그런 것 같아요.
일단 처음 기출문제를 풀면 어떤 과목보다 제일 안풀립니다.
기억나는게 정말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손을 못대겠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선생님의 기출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이해한 내용이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파악하고
문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주 나오는 부분을 한번 더 암기하면서 복습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기본이론에서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문제가 안풀리다보니 이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복습이라고 빈노트에 단권화해보겠다는 시도는 절대 안됩니다.
제가 그렇게 하다가 아까운 시간만 날렸거든요,
그래서 저는 행정학 1회독 때는 모르는 선지가 대부분이라
체크도 못하고 그냥 문제로 나왔던 내용들을 다시 암기하는 공부를 했고
2회독 때야 조금씩 아는 선지가 생겨서
앞서 말씀드린 회독법으로 공부했었습니다.
그리고 행정학 기출문제집이 너무 두꺼워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힘드신 분들은
최빈출 600제를 먼저 회독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일단 시험에 많이 나올 것부터 잡고
조금씩 범위를 넓혀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는 행정법과 행정학이 기출이 들어가기 전에
미리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모르는 부분을 표시해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행정법과 행정학 기출을 들어가는 순간부터
공부량이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론 과정을 들으면서 한국사를 미리 풀어놓는 게
진도 따라가기에 편할 것 같아요.
한국사는 회독을 2회독만 하고
대부분 요약 강의나 모의고사를 통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국어와 영어 같은 경우에는
기출문제는 강의 전에 풀어보고
당일복습하는 것으로만 마무리했던 것 같아요.
기출문제 회독보다는 국어 문법과 영어문법 기본서를 5,6회독 하고
영어단어장을 8,9회독 정도했었습니다.
세 줄 요약
1. 행정법과 행정학은 헷갈리는 개념들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어디서든 복습
2. 행정학은 범위가 매우 넓어서 기출문제로 빈출되는 부분을 주로 암기
3. 한국사는 행정법/행정학 기출 전에 먼저 기출을 시작해서 미리 풀어놓는게 진도 따라가기에 편함
2024년 일반행정직 최종합격생입니다.
제가 생각한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공부방법 마지막 글인데요.
그 동안 올렸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공부방법이 궁금하시다면
1) 당일복습
https://gongsoop.conects.com/board/knowhow_board/view?idx=117677
2) 자투리 시간 활용
3) 매일 국어, 영어 모의고사 풀기
https://gongsoop.conects.com/board/knowhow_board/view?idx=117875
4) 기출문제 회독
https://gongsoop.conects.com/board/knowhow_board/view?idx=117970
그럼 마지막 글 시작해볼게요!
공부방법 5- 과목별 기출문제 회독하는 방법
전 글에서 기출문제를 회독할 때 어떤 게 중요한지,
내가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
어떻게 기출문제를 풀고, 회독했는지 말씀드렸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과목별로 어떻게 기출문제를 회독하는 방법이 달랐는지 정리해볼까해요.
행정법 기출 1회독에서는
앞서 작성했던 글처럼 문제 회독을 헀는데요.
2회독부터는 헷갈리는 개념들을 한 곳에 정리하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단권화하고 있던 핵심집약에 필기를 하기에는 공간도 없고
내용이 너무 길어서 핸드폰으로 텍스트추출해서 노트에 정리했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헷갈리는 내용들이 어느정도 정리도 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볼 수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행정법에서 저처럼 개념이나 판례들이 서로 헷갈리는게 많으신 분들이 있다면 추천드릴게요!
저는 이런 회독방법을
보통 행정법과 행정학에 사용해서 기출문제집만 3,4회독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행정학은 좀 다른 게 선생님께서 강의 전에 기출문제를 풀어오라고 하시지 않거든요?
행정학은 복습이 더 중요한 과목이라 그런 것 같아요.
일단 처음 기출문제를 풀면 어떤 과목보다 제일 안풀립니다.
기억나는게 정말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손을 못대겠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선생님의 기출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이해한 내용이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파악하고
문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자주 나오는 부분을 한번 더 암기하면서 복습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기본이론에서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문제가 안풀리다보니 이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복습이라고 빈노트에 단권화해보겠다는 시도는 절대 안됩니다.
제가 그렇게 하다가 아까운 시간만 날렸거든요,
그래서 저는 행정학 1회독 때는 모르는 선지가 대부분이라
체크도 못하고 그냥 문제로 나왔던 내용들을 다시 암기하는 공부를 했고
2회독 때야 조금씩 아는 선지가 생겨서
앞서 말씀드린 회독법으로 공부했었습니다.
그리고 행정학 기출문제집이 너무 두꺼워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힘드신 분들은
최빈출 600제를 먼저 회독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일단 시험에 많이 나올 것부터 잡고
조금씩 범위를 넓혀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는 행정법과 행정학이 기출이 들어가기 전에
미리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모르는 부분을 표시해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행정법과 행정학 기출을 들어가는 순간부터
공부량이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론 과정을 들으면서 한국사를 미리 풀어놓는 게
진도 따라가기에 편할 것 같아요.
한국사는 회독을 2회독만 하고
대부분 요약 강의나 모의고사를 통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국어와 영어 같은 경우에는
기출문제는 강의 전에 풀어보고
당일복습하는 것으로만 마무리했던 것 같아요.
기출문제 회독보다는 국어 문법과 영어문법 기본서를 5,6회독 하고
영어단어장을 8,9회독 정도했었습니다.
세 줄 요약
1. 행정법과 행정학은 헷갈리는 개념들을 핸드폰으로 찍어서 어디서든 복습
2. 행정학은 범위가 매우 넓어서 기출문제로 빈출되는 부분을 주로 암기
3. 한국사는 행정법/행정학 기출 전에 먼저 기출을 시작해서 미리 풀어놓는게 진도 따라가기에 편함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