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합격자 TIP] 6개월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세운 계획의 핵심
25.06.16 09:15
조회수 393
안녕하세요
지난 2024년 교육행정직에 합격해서 근무하고 있는 합격생입니다.

저는 6개월 동안 실질적으로 공부해서 합격했는데요.
가장 먼저 세운 계획의 핵심은 바로
“이해”였습니다.


공부하는데 이해가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는데요.
외우지 않더라도 이해를 하면 문제를 어떻게든 풀 수 있기 때문에
암기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기출문제를 풀 때도 암기보다는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념 강의를 빠르게 들으면서 이해한 후에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한 번 풀면서 내가 어디를 모르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면서
모르는 부분을 중점으로 복습과 2회독을 했습니다.


2회독이 끝난 후에 
3회독을 시작할 때에는 복습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아는 내용이 많아져
모르는 부분만 정리하면서 시간을 단축 시켰습니다.

특히 저는
6개월 안에 커리큘럼을 달려야 했기 때문에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
강박과 부담이 많았습니다.

이런 감정을 끝까지 가지고 있는 것은
공부에 방해가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초조해하지 않도록 가끔 일찍 공부가 끝나면
맥주를 1캔 마시거나, 친구와 만나 맛있는 걸 먹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려고 했습니다.

동형모의고사 풀 때는 특히 스트레스가 크게 다가왔는데요.
그 때도 저는 저 자신을 믿고
어차피 문제풀이이고, 실전은 시험날이다 라는 생각으로
몇 개를 틀리던 오답을 정리하면서 기출을 분석했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어떤 시험이든 나를 믿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번주 지방직을 응시하는 분들은 마지막까지 힘내시고!
내년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을 꼼꼼하게 보면 좋겠습니다!

혹시 커리큘럼이나, 생활패턴이 궁금하시다면
컨설팅 댓글로 질문주시면 답변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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