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하루 루틴, 꾸준히 공부하기 위한 약속
1.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오늘은 꾸준히 공부하기 위해 내가 지킨 나와의 약속이라는 주제를 말해야 하네요. 꾸준히 공부하는 거 쉽지 않죠. 공부가 재미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공부하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때론 다 놓고 싶어지는 경우도 생겨서 수험생활을 슬기롭게 보내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제 경험담을 이야기 해볼게요.
2. 루틴을 지키자.
<타이탄의 도구들>이라고 자기계발 분야에서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루틴이 있더라고요. 매일 일기를 쓰는 사람들도 있고, 업무를 할 때 자신만이 듣는 단조로운 노래들이 있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미라클모닝>이라는 책에서도 하루를 잘 보내기 위해 루틴을 지켜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저도 여기서 영감을 받아서 단조로운 루틴을 만들었어요.
(1) 9시 전에 기상하기
저는 집공을 했기 때문에 수면시간을 잘 관리해야 했습니다.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공부하는게 매우 중요했어요. 그래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9시 전에만 기상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오전7시에 일어나서 오후 11시에 하루를 마치려고 했지만 아침 잠이 많아서 쉽지 않더라고요.
(2) 플래너 쓰기
저는 계획충.. 이라서 어쨌든 계획을 세우는 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플래너를 썼어요. 오늘 할 일을 정리하고, 어떻게 공부할지를 기록했는데요. 블럭 식스라는 시간관리 시스템을 이용해서 하루의 가용시간을 총 6개의 블럭으로 나누어 공부 계획을 세웠습니다. 일단 이 블럭 내용 대로만 공부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진도가 뒤처져도 충실히 공부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3) 백색소음 켜기
진짜 공부하기 너무 싫어서 맨날 백색소음을 켜고 공부했습니다. 하나의 의식처럼 유튜브 뒤져서 asmr 영상을 재생했는데요. 나중에는 시간에 맞춰서 백색소음 켜고 싶어서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공부방송하는 분들 거 찾아서 틀어놨어요. 보통 그 분들은 asmr을 배경음으로 설정해두더라고요.
(4) 뽀모도로 공부법 시작하기
25분 공부하고 5분 쉬는 뽀모도로 공부법이 있는걸 아시나요? 저는 그걸 제 나름대로 변형해서 1시간 공부하고 10분 쉬었습니다. 너무 힘들 땐 50분 공부하고 10분 쉬는 식으로 조금 더 집중 시간을 줄였어요. 막판에 시험이 임박했을 땐 110분 집중하고 20분 쉬는 걸로 바꾸었어요. 그래서 1에서 3을 완료하면 타이머를 켜 두었습니다.
3. 마치며
너무 별 게 없어서 머쓱하지만 저 나름대로 루틴처럼 위 과정들을 반복하니까 귀찮고 하기 싫어도 공부를 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합격을 하고 별 할 일도 없어서 밤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게 일상이에요. 다시금 반성하게 되네요. 오늘은 그래도 입추라 그런지 날이 선선해졌어요. 본격적으로 공부에 집중하기 좋은 가을이 다가오네요.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공부하시고 있으시겠죠. 부디 다가올 시험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어서 공시탈출을 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안녕하세요. 오늘은 꾸준히 공부하기 위해 내가 지킨 나와의 약속이라는 주제를 말해야 하네요. 꾸준히 공부하는 거 쉽지 않죠. 공부가 재미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공부하다 보면 지치기도 하고 때론 다 놓고 싶어지는 경우도 생겨서 수험생활을 슬기롭게 보내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제 경험담을 이야기 해볼게요.
2. 루틴을 지키자.
<타이탄의 도구들>이라고 자기계발 분야에서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루틴이 있더라고요. 매일 일기를 쓰는 사람들도 있고, 업무를 할 때 자신만이 듣는 단조로운 노래들이 있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미라클모닝>이라는 책에서도 하루를 잘 보내기 위해 루틴을 지켜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저도 여기서 영감을 받아서 단조로운 루틴을 만들었어요.
(1) 9시 전에 기상하기
저는 집공을 했기 때문에 수면시간을 잘 관리해야 했습니다.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공부하는게 매우 중요했어요. 그래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9시 전에만 기상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오전7시에 일어나서 오후 11시에 하루를 마치려고 했지만 아침 잠이 많아서 쉽지 않더라고요.
(2) 플래너 쓰기
저는 계획충.. 이라서 어쨌든 계획을 세우는 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플래너를 썼어요. 오늘 할 일을 정리하고, 어떻게 공부할지를 기록했는데요. 블럭 식스라는 시간관리 시스템을 이용해서 하루의 가용시간을 총 6개의 블럭으로 나누어 공부 계획을 세웠습니다. 일단 이 블럭 내용 대로만 공부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진도가 뒤처져도 충실히 공부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3) 백색소음 켜기
진짜 공부하기 너무 싫어서 맨날 백색소음을 켜고 공부했습니다. 하나의 의식처럼 유튜브 뒤져서 asmr 영상을 재생했는데요. 나중에는 시간에 맞춰서 백색소음 켜고 싶어서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공부방송하는 분들 거 찾아서 틀어놨어요. 보통 그 분들은 asmr을 배경음으로 설정해두더라고요.
(4) 뽀모도로 공부법 시작하기
25분 공부하고 5분 쉬는 뽀모도로 공부법이 있는걸 아시나요? 저는 그걸 제 나름대로 변형해서 1시간 공부하고 10분 쉬었습니다. 너무 힘들 땐 50분 공부하고 10분 쉬는 식으로 조금 더 집중 시간을 줄였어요. 막판에 시험이 임박했을 땐 110분 집중하고 20분 쉬는 걸로 바꾸었어요. 그래서 1에서 3을 완료하면 타이머를 켜 두었습니다.
3. 마치며
너무 별 게 없어서 머쓱하지만 저 나름대로 루틴처럼 위 과정들을 반복하니까 귀찮고 하기 싫어도 공부를 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합격을 하고 별 할 일도 없어서 밤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게 일상이에요. 다시금 반성하게 되네요. 오늘은 그래도 입추라 그런지 날이 선선해졌어요. 본격적으로 공부에 집중하기 좋은 가을이 다가오네요.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공부하시고 있으시겠죠. 부디 다가올 시험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어서 공시탈출을 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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