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졸려도 낮잠은 no no
저는 수험기간 동안 낮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원래도 낮잠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긴 했습니다..ㅎㅎ
낮잠을 자면 밤에 잠들기 힘들기도 했고 낮잠 시간이 아깝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 번 낮잠을 자기 시작하면 그 시간이 되면 자꾸 졸리고 자고 싶어질까 봐 참으려 했습니다.
물론, 짧게 낮잠을 자면 공부 효율이 오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졸릴 때마다 스트레칭을 하거나 잠시 머리를 식혔습니다.
특히 졸음이 몰려올 때는 오히려 평소에 집중을 잘 했던 과목을 공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보통 점심을 먹고 나서 졸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심 이후로 제가 자신있는 한국사 모의문제를 풀도록 계획하여 실행하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졸음을 이기려 한 노력이 공부 습관을 만드는 데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처럼 낮잠을 잘 자지 않는 분들은 이런 방법을 한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