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복습할 때는 텀을 두고
25.08.0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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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다 듣고 바로 복습하면 내가 다 알고있는 것 같아서 별로 안보고싶기도하고, 복습효과도 떨어지는 것 같아서
저는 강의듣고 다음날 복습을 한다든가, 오전에 강의를 듣고 저녁에 복습을 한다든가 하는 방식으로 텀을 좀 두고 복습했어요.
이러면 좀 잊어버려서 갑자기 막히는 부분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런부분은 애초에 내가 혼자 소화를 못시킨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혼자 이해해보거나 강의를 다시 들으면서 복습을 진행했어요.
또, 그 주에 배운 것들은 주말쯤에 한 번씩 휘리릭 복습도 진행해줬어요.
이론상 복습의 주기는 배운 직후-다음날-주1회-월1회 이런식으로 진행해주는게 제일 좋다고 봐서 처음 이론을 배울 때는 이 복습방식을 되도록이면 지키려고 노력했어요.
시간이 많지 않을 때는 빠르게 배운 다음날에만 복습하고, 진도를 빨리빨리 빼서 한 달 안에 그 부분을 다시 회독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도 복습했던 것 같아요.

결론은 복습을 할 때는 강의를 들은 직후가 아니라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복습을 진행하는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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