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각 과목별 복습 방법 추천
25.08.08 23:26
조회수 113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밤비입니다 :0


[가장 효율이 좋았던 복습 방법은?]


한국사, 행정법, 교육학 같은 암기과목인 경우
이론 강의를 듣고 배운 내용을 책으로 한 번 읽은 뒤 자기 전에 관련 기출문제를 푼 것이 효과적이었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듣고 복습을 하면 '선생님 말씀대로 이 부분이 중요하구나'라고 생각이 드는데, 관련 기출문제까지 풀면 '이 부분이 진짜진짜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3번 반복해서 보면 암기가 잘되더라고요.
한국사는 강의를 듣고 런투런 어플로 틈틈이 기출을 풀었습니다.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필기노트에 체크를 했습니다. 
행정법은 민준호 선생님 이론 강의를 듣고 OX문제집(기출지문 정리된 것)을 잘 활용했습니다. 선생님 수업 듣고 교재 읽고 이해한 뒤에 ox문제로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교육학은 변민재 선생님 핵심집약 강의를 듣고 런투런 어플로 기출을 풀었습니다. 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핵심집약 교재에 체크를 하고 다시 복습했습니다.

국어, 영어 
국어는 수비니겨 논리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한 번 더 들었습니다. 2번 정도 인강 들으니 이해가 되었고 이때부터 복습을 했습니다. 복습은 책 읽고 연습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적용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선재 선생님 매일국어의 논리 파트를 풀면서 계속 개념을 상기했습니다.

영어는 문법 파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심우철 선생님 심슨문법 강좌를 들으며 제가 따로 문법정리노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한 단원씩 보며 암기했습니다. 시험 직전까지 반복해서 암기했습니다. 중간에 문법 300제, 하프 모고, 동형 모고를 풀면서 개념을 적용하는 연습을 했고 틀리면 그 부분 관련 개념을 다시 읽으며 암기했습니다. 

글을 적다보니 결국 효율이 좋았던 복습 방법은 자주 내용을 마주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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