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Q.기출문제는 언제부터 어떻게 공부를 시작했나요?
기출문제는 기본강의 끝나자마자 시작했어요.
지난해 7월부터 기본강의를 시작했는데, 전공과목은 8월에 기본강의 끝나자마자 기출지문OX - 진도별 기출문제집 풀었어요.
한국사는 9월에 기본강의 끝나자마자 진도별 문제집 풀었습니다.
처음 기출문제를 풀 때는 선지분석부터 했어요. 정확하게 아는지, 애매하게 아는지, 아예 모르는지, 실수했는지...
(빈 종이에 문항번호대로 풀었고, 풀이시간도 안 쟀습니다.)
그 중 틀린 문제, 애매하게 아는 선지, 모르는 선지는 그 종이에 꼭 문항번호를 체크했고
두 번째, 세 번째 풀이 때 표시한 문항들 위주로 빠르게 풀면서
여전히 모르는 건 발췌수강하거나 백지에 다시 쓰면서 정복했습니다.
(문제에 해당 내용이 있는 기본서 페이지를 표시하면 빠르고 복습효과가 좋습니다.)
*세줄요약
1. 기본강의 끝나는 즉시 진도별 기출문제집 풀이 (문제 다 틀리는 거 정상임)
2. 한 번만 풀 게 아니라서 풀이보다 선지분석에 집중 (아는 거, 모르는 거 정확하게 발라내기)
3. 모르거나 애매한 내용은 발췌수강 또는 빈 종이에 판서 정리하면서 반드시 정복하기 (문제와 관련된 내용은 꼭 기본서에서 찾아서 여러 번 복습하기)
지난해 7월부터 기본강의를 시작했는데, 전공과목은 8월에 기본강의 끝나자마자 기출지문OX - 진도별 기출문제집 풀었어요.
한국사는 9월에 기본강의 끝나자마자 진도별 문제집 풀었습니다.
처음 기출문제를 풀 때는 선지분석부터 했어요. 정확하게 아는지, 애매하게 아는지, 아예 모르는지, 실수했는지...
(빈 종이에 문항번호대로 풀었고, 풀이시간도 안 쟀습니다.)
그 중 틀린 문제, 애매하게 아는 선지, 모르는 선지는 그 종이에 꼭 문항번호를 체크했고
두 번째, 세 번째 풀이 때 표시한 문항들 위주로 빠르게 풀면서
여전히 모르는 건 발췌수강하거나 백지에 다시 쓰면서 정복했습니다.
(문제에 해당 내용이 있는 기본서 페이지를 표시하면 빠르고 복습효과가 좋습니다.)
*세줄요약
1. 기본강의 끝나는 즉시 진도별 기출문제집 풀이 (문제 다 틀리는 거 정상임)
2. 한 번만 풀 게 아니라서 풀이보다 선지분석에 집중 (아는 거, 모르는 거 정확하게 발라내기)
3. 모르거나 애매한 내용은 발췌수강 또는 빈 종이에 판서 정리하면서 반드시 정복하기 (문제와 관련된 내용은 꼭 기본서에서 찾아서 여러 번 복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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