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필기 정리할 때
25.08.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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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선 노트는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굳이 따로 만들지는 않았어요.
각 과목별 선생님들이 이미 요약서나 필기노트를 정리해주신게 있기 때문에 굳이 하나하나 필기하는 수고를 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따로 노트를 만든 경우
-세법을 들을 때 예시로 설명해주시는 것을 막노트라는 것에 마구잡이로 그리듯이 필기했고, 교재에서 그 내용을 다시볼 때 이해가 안가면 막노트를 먼저 참고해서 본 후, 그래도 기억이 안나면 그 부분의 강의를 다시 들었어요.
-한국사 필기노트도 너무 잘되어있었지만, 책을 보기만 하면서 외우기는 한계가 있어서 손바닥만한 링노트 같은 것에 한 주제마다 한 번에 볼 수 있는 틀 같은 걸 써서 정리했고, 시험장에도 가지고 가서 한 번씩 봤어요.

이 외에는 강의 들으면서 추가로 적어야 할 사안이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교재에 직접필기하거나 포스트잇에 메모해서 붙이기 정도로 필기를 정리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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