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스카 vs 도서관 vs 집... 제 픽은 관리형 독서실
안녕하세요~! 현직자 멘토 우아앗잇입니다~
오늘은 공부 장소 선택 기준에 대해 말씀드려볼게요
저는 집에서도 공부해보고, 집 앞 스터디카페도 다녀보고, 카페에서도 해 본.. 거의 장소 유목민이었는데요
그런 제가 2년의 공부시간 중 일 년 반을 보낸 곳은 바로 관리형 독서실입니다~
의지박약 + 휴대폰 중독으로 관리가 없으면 아침에 느적느적 일어나 공부하는 시늉만 하다 집으로 가기 일쑤였던 제가,
타의적 압박이 필요하다.. 위기감을 느끼고 노량진에 위치한 관리형 독서실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관독은 기본적으로
시간 내 미등원시 전화 + 벌점, 교시제 이탈시 벌점, 자거나 딴짓하다 발각하면 총무가 중단 + 벌점, 휴대폰 미제출 시 벌점, 일주일치 공부시간 채우지 못하면 벌점.. 등등
벌점제로 운영이 되는데요! 벌점이 누적되어 일정 수치를 넘으면 강제퇴원 된답니다
이 나이 먹고 강제퇴원.. 당하면 창피할 것 같아 열심히 다닌 것도 있구요, 반면에 상점제도 활발히 운영되어 상점을 많이 받으면 포인트로 변경하여 독서실 금액을 차감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원동력이 되었어요!
또, 직렬은 다르지만 고등학생 중학생 보다는 같은 공무원이라는 꿈을 가진 성인들끼리 공부하게 되어 더 자극이 되는 점도 있었고, 관리가 중점이다보니 소음 같은 스트레스는 없이 다닐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어요!
다만, 교시제로 진행되다보니 중도 입실이 불가하여 화장실이나 병원 등을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 점과.. 좀 닭장 속에 갇힌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도 있었는데요... 그럴 땐 그냥 한 달에 한 번 지급되는 휴가권을 받고 하루 정도 땡땡이 쳤답니다. 크크
멘탈 관리도 수험 생활의 일부니까요~
본인이 휴대폰을 많이 하고, 의지박약이다 하시는 분께는 관리형 독서실 추천합니다~~
오늘은 공부 장소 선택 기준에 대해 말씀드려볼게요
저는 집에서도 공부해보고, 집 앞 스터디카페도 다녀보고, 카페에서도 해 본.. 거의 장소 유목민이었는데요
그런 제가 2년의 공부시간 중 일 년 반을 보낸 곳은 바로 관리형 독서실입니다~
의지박약 + 휴대폰 중독으로 관리가 없으면 아침에 느적느적 일어나 공부하는 시늉만 하다 집으로 가기 일쑤였던 제가,
타의적 압박이 필요하다.. 위기감을 느끼고 노량진에 위치한 관리형 독서실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관독은 기본적으로
시간 내 미등원시 전화 + 벌점, 교시제 이탈시 벌점, 자거나 딴짓하다 발각하면 총무가 중단 + 벌점, 휴대폰 미제출 시 벌점, 일주일치 공부시간 채우지 못하면 벌점.. 등등
벌점제로 운영이 되는데요! 벌점이 누적되어 일정 수치를 넘으면 강제퇴원 된답니다
이 나이 먹고 강제퇴원.. 당하면 창피할 것 같아 열심히 다닌 것도 있구요, 반면에 상점제도 활발히 운영되어 상점을 많이 받으면 포인트로 변경하여 독서실 금액을 차감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원동력이 되었어요!
또, 직렬은 다르지만 고등학생 중학생 보다는 같은 공무원이라는 꿈을 가진 성인들끼리 공부하게 되어 더 자극이 되는 점도 있었고, 관리가 중점이다보니 소음 같은 스트레스는 없이 다닐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어요!
다만, 교시제로 진행되다보니 중도 입실이 불가하여 화장실이나 병원 등을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 점과.. 좀 닭장 속에 갇힌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도 있었는데요... 그럴 땐 그냥 한 달에 한 번 지급되는 휴가권을 받고 하루 정도 땡땡이 쳤답니다. 크크
멘탈 관리도 수험 생활의 일부니까요~
본인이 휴대폰을 많이 하고, 의지박약이다 하시는 분께는 관리형 독서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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