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공부는 몸이 불편하고 마음이 편한 곳에서
25.08.13 11:14
조회수 77
저는 집공이 맞지 않은 스타일이라 무조건 밖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초반에는 집에서 제일 가까운 도서관에서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도서관은 도시락이나 근처 김밥집에서 밥을 먹어야해서 불편하고 번거롭더라고요..(돈도 더 많이 드는 것 같고..)
그래서 중반부터는 집에서 걸어서 2-3분거리에 있는 스터디카페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집이랑 정말 많이 가까워서 점심과 저녁을 먹으러 다니기 큰 부담이 안됐답니다!

그리고 집공은 공부 마치고 집에 와서 간단하게 ox문제풀며 정리할 때에만 집공을 했어요!

여러 경험을 한 바로 최종 정리를 하자면!

✅밖공
공부는 몸이 불편해야 한다! 몸이 편하면 마음이 불편하고 더 괴롭다!! (집공은 몸을 편하게 하는 유혹요소가 많다!)

✅집공은 간단한 문제풀기용이나 정리할 때에만
공부 마치고 집에 와서 마무리용 문제 풀 때 집공은 괜찮다!

✅밖공장소는 무조건 집 가까운 곳으로​​​​
집에서 가까워야 점심, 저녁비용을 아끼고 이동하는 데 부담이 적다! 마찬가지로 가까워야 이동시간이 적어 시간절약가능!

오늘도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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