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앵간하면 도서관 / 필요시 집
안녕하세요 !!
저는 .. 동네에 있는 도서관에 다녔는데
사실 인강을 오래 들으면 귀가 아파서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거든요 ...
그래서 인강은 한 번 들을 때 50분을
넘지 않는 것으로 했고
하루에 4시간 넘게 인강을 봐야한다 할 때는 그냥 집에서 했습니다.
근데 자기 합리화 하면 안됩니다 ....
저도 집이 너무너무 편했지만 내년까지는 집에 있으면 안되는 시기입니다 ...
왜냐면 시험까지 시간이 꽤 남아서
흠 오늘은 쉬어도 될 지도?
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지금 시점에는 도서관이나 스터디카페같이
남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추천드릴게요!
저는 인강을 많이 듣는 8월까지는 집공/좀 멀리 떨어져 있는 도서관에 가서 교차로 공부를 했고 2-3월에 멘탈적 + 책너무 무거움문제로 집에서 했는데 이때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정신 똑디 차리고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그치만 이건 제 경우고! 집공이 잘 맞을 수도 있습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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