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시기별로 달랐던 공부 장소•• 🌟
25.08.13 18:15
조회수 73

저는 약 1년 8개월 동안의 수험생활을 하​​​​며, 
집공, 스카, 학교도서관, 카공  등등 매우 다양한 곳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우선 전 공무원시험과 같은 장기공부를 하는게 처음이었어서 '실증나지 않게 공부하기' 가 가장 중요했어요 .ᐟ.ᐟ 

기본적으론 집공을 주로 하였지만,
주1회 카공하는 요일을 정하여 리프레쉬 할 수 있는 요일을 만들었고
​​​​​학업을 병행하던 기간엔(약4개월) 학교 도서관도 활발히 이용하였습니다

공무원시험 1달 전까진 이렇게 장소를 옮겨가며 공부를 하였지만, 1달이 남았을때부턴 스카를 끊었습니다
시험 1달전 저의 루틴이 오전시간에 자체 전과목 모의고사를 보는거였기에, 익숙한 공간인 집에서 풀지 않고 밖으로 나가서 응시하는 습관을 들이기위해 스카를 끊었던거였어요.ᐟ 

ㅡㅡㅡㅡㅡㅡ-

결론적으론 시험 날짜까지 많이 남은 기간엔, 공부에 실증나지 않게 장소를 바꿔가며 리프레쉬 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고​​​​​
시험 직전 1달은 본시험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ᐟ.ᐟ 

저의 팁이 많은 도움이 되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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