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팁
봐도봐도 새로운 내용 투성이.. 합격자는 어떻게 해결했을까
25.08.14 10:23
조회수 84
안녕하세요 현직자 멘토 우아앗잇입니다~

오늘은 모르는 문제를 만났을 때 해결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구 해요
저는 우선..! 암기가 필요한 문제냐 이해가 필요한 문제냐에 따라 해결을 다르게 했어요
무지성 암기가 필요한 내용이라면.. 그냥 외우는 수밖에...
그래도 보다 쉽게 외우는 방법이 있다면, 암기도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수 있잖아요!?
봐도봐도 모르겠다면
1. 기본이론을 발췌독 해 주기 -> 2. 흐름을 이해한 후 이후 나만의 암기법 적용하여 외우기 / 도식이나 그림을 그려 암기하는 방법도 좋음
이렇게 외우면 그래도 조금 도움이 될 거예요!

두번째는 이해가 필요한 영역의 해결법이에요
이 경우는 저는 주로 국어 영어의 문법, 행정법, 교육학의 통계
이런 분야가 많았어요
우선 이해가 될 때까지 강의를 발췌하여 그 부분만 들어주었어요! 한 강사의 강의만 듣는 게 아니라, 타 강사의 그 파트만 듣기도 했어요. 유튜브에도 검색해 보구요
그래도 이해가 안 되면 주변의 전공자 친구들을 자주 이용했어요! 실제로 국문과 나온 친구에게 문법.. 로스쿨 다니는 친구에게 법을 영문과 다닌 친구에게는 영어문법이나 어려운 지문 해석법을.. 뇌물을 바쳐가며(커피 한 잔 같은..) 전공자의 시선에서 설명도 듣고 그랬답니다
이해가 되었다면, 또 까먹어서 또 다시 이때는 어떻게 이해했더라? 하며 다시 모르는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즉시 바로 저만의 언어로 길게 설명을 달아두었어요. 그러면 다음번에 어라 이문제 뭐였더라? 하면서 그때의 호흡으로 다시 이해하기가 가능해져요!
공무원 시험.. 뭐 이렇게까지 준비하냐 싶겠지만 준비해서 한 문제 더 맞히면 좋은 거니까요!
언젠가 시험지에 모르는 내용이 없어질 때까지..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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