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단계마다 이론과 문풀 비중을 다르게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나루입니다!
공부하다보면 이론과 문풀 비중을 어떻게 하면 좋을 지 고민이 되실 때가 있으실거에요.
저의 경우를 3단계로 나누어 설명드리겠습니다.
step1. 개념공부: 이론 80% 문풀 20%
개념공부시에는 이론서를 꼼꼼하게 읽으면서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다졌습니다.
이론서에는 날개문제나 개념을 다질 수 있는 문제들이 수록되어있는데, 그런 문제들을 꼼꼼히 풀었습니다.
한국사의 경우에는 이론책에는 별도 문제가 없어, 기출이나 데일리 모고를 프린트하여 복습하였습니다.
step2. 기출공부: 이론20% 문풀 80%
이론 학습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곧바로 문제 풀이에 들어갔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바로 오답 정리예요. 문제를 틀렸을 때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해당 개념을 다시 한번 이론서로 돌아가서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나만의 단권화된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step3. 마무리: 이론50% 문풀 50%
시험이 한 달 남짓 남았을 때는 하프 모고를 풀며 감을 잃지 않는 연습을 하였고, 개념서를 회독하는 시간을 줄여나갔습니다. 시험 하루 전날은 단권화한 내 개념서들을 보며 시험을 준비했던 것 같네요.
저에게 가장 잘 맞았던 방법이니 참고해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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