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합격자의 오답정리 방법 : 따로 오답노트 안 만들었음.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밤비입니다.
[오답은 어떻게 정리하고, 다시 안 틀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오답은 어떻게 정리하고, 다시 안 틀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요?]
1.국어 : 문법의 경우, 틀린 개념을 기본서에 색깔펜으로 체크했습니다. 문법은 암기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주 봐야 틀리지 않습니다. 독해 문제는 다시 한 번 풀어보고 이해가 안되면 해설인강을 들었습니다.
2.영어 : 국어와 비슷합니다. 문법 부분을 틀리면 틀린 개념을 기본서에 색깔펜으로 체크했습니다. 빈칸이나 주제추론, 순서 같은 독해문제는 내가 이 오답을 왜 선택했는지 이유를 찾아보았습니다. 명확한 근거 없이 답을 선택한 건 아닌지, 지문의 내용을 완전히 틀리게 해석한 것은 아닌지 등을 찾아보았습니다. 대체로 명확한 근거 없이 답을 선택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문의 주제+핵심문장을 찾는 얀습을 많이 했습니다. 혼자 해결이 안 되면 해설강의를 듣고 이해했습니다. 틀린 문제를 한 번 풀어본 이후에는 따로 정리는 안했습니다. 제가 틀린 문제는 다시는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암기과목 오답정리는 비슷합니다. (한국사, 교육학, 행정법)
암기과목 오답정리는 비슷합니다. (한국사, 교육학, 행정법)
기출에서 틀린 내용은 필기노트에 색깔펜으로 체크했습니다. 진한 형광펜으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중에는 복습할 때 이렇게 진한 펜으로 체크된 부분만 보면 좋습니다. 그럼 과목 전체를 2~3시간 안에 훑어보기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암기과목은 기출을 여러 번 반복해서 푸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처음 풀고 틀린 부분을 체크하고, 두 번째 풀때 처음 틀린 문제들을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세 번째 기출을 풀 때는 두 번째 틀린 부분들을 중심으로 보았습니다. 이렇게 점진적으로 오답을 줄여가며 공부를 하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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