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팁
잘한 선택이 모여모여 합격으로~
안녕하세요. 공숲 멘토 밤비입니다.
[수험생활 중 가장 잘한 선택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잘한 선택으로 저는 꼭 2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나에게 맞는 강사를 선택한 것입니다.
처음 공무원 공부를 시작할 때 저는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강사가 좋은지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추천받은 강사의 맛보기 인강을 다 들어봤습니다. 강의방식이 맘에 들었다면 서점에 가서 교재를 살펴보았습니다. 강의만큼이나 교재도 중요하니까요. 저는 교재가 깔끔하고 얇은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 제 취향에 맞는 교재를 만든 강사를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어-이선재쌤, 영어-심우철쌤, 한국사-문동균쌤, 교육학-변민재쌤, 행정법-민준호쌤을 선택했습니다.
모두 교재도 깔끔하고 제작문제 퀄리티도 아주아주 좋아서 추천합니다. 그리고 강의도 재미있어서 저는 강의 듣는 시간을 즐겼던 것 같아요.
둘째, 내가 가장 집중이 잘되는 공간을 찾은 것입니다.
그전까지 저는 집에서 공부했었습니다. 백수라 독서실 비용, 스터디카페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공부하니 낮에 자고 밤에 공부하게 되면서 하루루틴이 깨지더라고요. 그래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독서실도 가봤습니다. 독서실은 혼자 있으니 잠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스터디카페로 옮겼습니다. 3~4군데 스터디카페를 다녀보고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스카에 정착했습니다. 제가 다녔던 스터디카페는 청결했고 조용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저도 자극받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스터디카페 다니고 거의 1년 만에 합격한 걸 보니 확실히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